지구 역사상🌍 가장 정치적인 날📢에 함께 해 주십시오.

지난 7월 28일, 녹색당은 ‘기후위기 비상사태’를 선언했습니다.
기후위기 비상사태는 기후변화가 아닌 기후위기 시대를 인식한 전 세계 18개 국가, 950여 지방정부에서 선언했으며, 지금 순간도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세계적 결의입니다.

녹색당을 포함한 한국의 환경단체, 인권단체 등 시민사회가 9월 21일 토요일 기후위기 비상행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9월 23일 뉴욕에서 개최되는 유엔 기후변화 정상회담에 맞춰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수백만 명이 기후위기의 현실을 알리고 이에 맞서기 위해 행동합니다.

정부와 온실가스 다배출 기업 등 기후위기 책임자들에게 기후위기를 해결 촉구를 위한 대규모 행동인 ‘기후 집회와 행진(climate strike)’. 녹색당원 모두 거리에서 만납시다.

녹색당의 전국 조직이 9️⃣월 2️⃣1️⃣일, 전세계 기후파업🙋🏻‍♀️🙋🏻‍♂️에 동참합니다.
당원 여러분, 함께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19년 9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 수도권 지역 (대학로 집회 후 행진하여 보신각까지)
비수도권 지역 (녹색당 지역사무처로 문의)
📣문의 : climate-change@kgreens.org / 전국사무처 02-737-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