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집중 전국 탈핵집회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전국행동
원전 말고 안전!

‘신고리 5,6호기’라는 낯선 이름이 연일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고리1호기 옆에 위치하게 될 9번째, 10번째 핵발전소입니다. 대통령 후보시절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공약했던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백지화가 아닌 사회적합의, 공론화를 제시했습니다. 한발 물러선 것입니다. 분명한 공약 후퇴입니다.

3개월 동안 진행될 공론화 과정에서 핵발전소의 안전만을 강조하는 전문가들의 목소리만 들어선 안됩니다. 이제는 그동안 언론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핵발전소 인근주민들의 삶,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별 세계적 추이 등을 점검하며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사용해야 할 에너지를 직접 결정해야 합니다.

9월 9일 토요일, 신규원전 예정지인 울산에서 전국 집중 탈핵집회가 열립니다. 원전말고 안전으로 가는 탈핵의 길에 함께합시다.

2017년 9월 9일 (토)

오후 3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앞
1부 탈핵 퍼레이드‘새로운 세상 길을 걷자’
울산문화예술회관 앞 > 번영사거리 > 울산 남구 롯데백화점 앞

오후 4시. 울산 남구 롯데백화점 앞
2부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한 전국 탈핵대회
3부 탈핵콘서트 ‘태양과 바람의 나라’ (오후 5시~7시)

주최 :
안전한세상을위한신고리5,6호기백지화시민행동,
신고리5,6호기백지화울산시민운동본부

 

지역별 버스안내는
아래 웹자보를 참고해주세요!

녹색당 서울지역 안내

9/9(토) 울산탈핵집회, 녹색당 서울버스 신청1대 버스

아침 8시 30분 서울시청 대한문 출발 (서울-울산 : 4시간 30분 이상 소요)
2시~3시, 녹색당 정당연설회
3시~4시, 탈핵행진
4시~5시, 집회
5시~6시, 공연보다 서울행 버스 출발

 

 

전국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