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들께 요청드립니다

전국운영위원장단은 2016년 11월 28일 오후 8시, 상벌위원회로부터 녹색당 당원들이 전 청년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성폭력 사건 피해자에게 SNS 등을 통해 메세지를 보내는 경우가 다수 일어난다고 전달받았습니다.

피해자에게 연락하는 것은 피해를 가중시킨다는 점에서 심각한 인권침해이며, 이것은 곧 상벌위원회에 제소 될 수 있는 해당사항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