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6일 공지한 당헌개정 당원 총투표 공고 에 따라 10월 5일(월)부터 진행될 당헌개정 당원 총투표를 실시할 당헌개정안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1. 배경

지난 7월 5일에 출범한 녹색당 혁신위원회는 ‘녹색당 혁신안 2020’을 완성했다. 그 중 ‘당 대표 체계변경’, ‘당무위원회 신설 제정’, ‘사무처장 지위규정’. ‘전국운영위원회 명칭변경’ 등의 당헌 개정안을 제안했으며 녹색당은 당원투표에 부치기로 결정하였다. 이는 현재 지연되고 있는 당직선거를 개정 당헌에 따라 실시하기 위함이며, 그 외의 혁신안은 차기 대표단이 이관 받아 실현하도록 한다.

 

2. 당헌개정안 개요

Ⅰ. 공동운영위원장을 「공동대표」로 변경한다.

Ⅱ. 당원 직선으로 구성되는 「당무위원회」를 신설한다.

Ⅲ. 전국당 사무처장을 「정무직」으로 규정한다.

Ⅳ. 전국운영위원회의 명칭을 「전국위원회」로 변경한다.

 

3. 당헌개정안

첨부1 : 당헌개정안 다운로드

첨부2 : 당헌개정안 신・구 조문 대비표 다운로드

당헌개정안 설명 영상

 

 

4. 투표 및 투표 결과의 확정 방법

위의 당헌개정안 전체에 대해서 찬성/반대를 묻는 단일 문항으로 투표를 진행한다.

당헌개정안은 당원 과반수의 투표와 투표 참여 당원 2/3 이상의 찬성으로 확정되며, 부결될 경우 현행 당헌이 유지된다.

 

5. 후속 조치

당헌 개정에 따른 당규 개정 등 후속 조치는 전국운영위원회(전국위원회)가 맡는다.

투표 후 당헌의 문구를 조정할 필요가 있을 경우 투표 결과의 취지를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 권한을 전국운영위원회(전국위원회)에 위임한다.

 

 

2020년 9월 23일

녹색당 선거관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