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성폭력으로 인한 당원제명을 공지합니다.

 

피제소인 : 김OO(소속 : 경기도당)

 

지난 2014년 9월 22일 전국상벌위 심의결과 피제소인에 대해 활동정지 2년과 사후관리를 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이에 두달이 지난 2014년 11월24일 일주일의 기간을 두고 피제소인에게 전화와 이메일로 연락을 한 결과 전화정지 상태로 연락이 불가했고 이메일 답장 부재로 연락두절로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제소인측 당사자의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연락을 한 결과 현재 검찰고소로 조사이후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며 피제소인이 얼마전 피해 당사자가 근무하는 사무실 주변을 서성거린적이 있다고 전해들었습니다. 피제소인은 긴급 임시조치로 활동정지 상태로 피해자 측 주변 접근금지와 근신하도록 하였으나 이를 어긴 정황이 보여지고 2015년 2월 13일 회의가 있던 최근까지 연락이 되지 않는 점으로 보아 사후관리가 어려운 상태로 판단됩니다.

 

2015년 2월 13일 전국 상벌위원회 심의결과 상벌위의 조치를 어기고 연락두절 상태이며 사이버 성폭력은 당규 제2장 상벌위원회 조항의 제11조(징계사유)에 명시된 다른 당원의 인권을 명백하게 침해한 경우에 해당하며, 제7조(개최 및 의결) 2항의 조건을 충족시킨 상황에서 제12조(징계 종류)에 근거하여 제명을 결의하였습니다.

 

* 자세한 제소관련 경과와 지난 결정사항은 첨부자료 참고바랍니다.

[첨부파일] 당원제명건_심의결과_150302.pdf

 

2015년 3월 2일

녹색당 전국 상벌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