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당원상 시상 내역

전국상벌위원회에서 당원들의 추천을 받아 다음과 같이 올해의 당원상을 시상하였습니다.
수상자 : 장예정(과천녹색당), 이선자(제주녹색당), 김상미(부산녹색당), 이은주(경북녹색당), 김소라(용산녹색당)

 

세부내역

 

2017 올해의 녹색당원 장예정(과천녹색당)

위 당원은 2017년 과천녹색당의 사무책임자로서 과천 지역 풀뿌리 시민 사회의 연대와 자치 활동을 활발히 했습니다. 또한 녹색당 당헌개정 TF팀에 소속되어 누구보다 헌신하며 애쓴 오랜 기간의 노고가 있습니다. 피선거권 헌법 소원의 빠른 판결을 촉구하는 목요행동에 꾸준히 참여하여 청년들의 정치 참여를 보장하는 헌법 개정에 목소리를 냈습니다. 다방면에서 녹색의 가치와 녹색당의 강령을 열정적으로 전파하며 자신의 삶에서 실천하고 있는 장예정 당원을 2017년 올해의 녹색당원으로 선정합니다.

 

2017 올해의 녹색당원 이선자(제주녹색당)

위 당원은 유기농 농업을 실천하며 제주지역에서 다양한 단체활동을 통해 상태적 가치와 여성농민의 권리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녹색당의 생활정치가 필요한 영역의 모범이 되고 제주녹색당 운영위원으로 책임을 다하며 각종 행사를 함께 기획하고 활동하여 제주녹색당 당력에 큰 역할을 해주고 있기에 이선자 당원을 2017년 올해의 녹색당원으로 선정합니다.

 

2017 올해의 녹색당원 김상미(부산녹색당)

위 당원은 부산녹색당 성평등위원장으로서 준비위 상태의 부산녹색당 성평등위원회를 정기총회에서 승인될 수 있도록 적극 활동을 했으며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고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지역광역시의원 비례예비후보로 출마하여 녹색당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실천했습니다. 비례후보자 당원 총투표 결과 박빙의 결과로 낙선했으나 당선자와 함께 선거운동을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있어 당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기에 김상미 당원을 2017년 올해의 녹색당원으로 선정합니다.

 

2017 올해의 녹색당원 이은주(경북녹색당)

위 당원은 삼평리 송전탑 반대 활동을 하면서 녹색당 당원이 되었고 송전탑이 들어선 현재까지 많은 활동가들이 떠난 지역을 지키며 송전탑을 뿌리 뽑기 위해 애쓰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녹색당의 가치를 실천하며 삶의 터전을 지키고 있다는 이유로 온갖 소송을 감당하고 벌금을 내는 가운데 어려운 여건과 송전탑 찬성 주민들의 따가운 시선 속에서도 청도송전탑반대대책위 회의가 열리는 대구까지 언제나 한걸음에 달려와 참여를 하시는 모범을 보여주시기에 이은주당원을 2017년 올해의 녹색당원으로 선정합니다.

 

2017 올해의 녹색당원 김소라(용산녹색당)

위 당원은 올림픽반대연대에서 활동하며 메가스포츠 행사의 문제점을 알리는 직접 행동에 참여하여 녹색당의 가치와 의제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용기있는 활동들을 했습니다. 용산녹색당 운영위원으로 다양한 지역현안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청년녹색당 재건 작업과 청년의 참정권 보장을 촉구하는 직접행동 및 대학내 평등문화 정착을 위한 모범사례와 사회정의, 다양성 존중 등 녹색의 가치를 널리 전파하고 있기에 김소라당원을 2017년 올해의 녹색당원으로 선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