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결정문은 2020년 12월 1일 수정되어 재공고 되었습니다.

결정문 재공고 보기

 

페이스북 그룹 등에서 성미선 전국공동운영위원장의 선거 중립 위반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개별 메세지와 SNS(페이스북)을 통해, 특정 후보에 대한 추천을 요청하여 선거에 대한 중립 의무를 위반하였다는 내용입니다.

 

이에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통해 아래의 사항을 결정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1. 현재 위원장의 선거중립 의무와 위반시 징계사항을 규정한 당내 명시적 규정이 없는 이상, 위원장이 특정 후보를 공개 지지 및 추천 독려 한 것에 대하여 ‘직무정지에 준하는 사항’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

2. 그러나, 2인 이상의 예비후보자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당의 대표가 특정 후보의 추천을 요청하는 것은 당원들의 판단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바, 해당 부분에 대한 재발 방지를 위해 주의 조치를 하고, 해당 게시물의 삭제와, 당원들에 대한 공개 사과를 성미선 공동운영위원장에게 요청한다.

3. 기타 예비후보자 및 당원들께 부탁드립니다. 선거와 관련한 제안과 문제제기는 당내 기구인 선거관리위원회에 전국 사무처(office@kgreens.org)를 통해서 전달해주시기를 바랍니다.

 

2020년 11월 30일

녹색당 선거관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