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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2016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황윤, 이계삼, 김주온, 구자상, 신지예(순번 순)가 선출되었습니다.

비례대표 후보 선출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국회로 가기 위한 첫 걸음을 뗀 녹색당은 당원 한 분 한 분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12월 중순 전 당원에게 총선 안내 우편물과 녹색당 기념품을 함께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우편물엔 대표단의 편지와 내년 총선까지의 일정이 있습니다.

녹색당의 내년 총선을 임하는 자세와, 준비 과정을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녹색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녹색당원 모두 한 분도 빠짐없이 우편물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를 위해서 아래 링크에 들어가서 변경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http://goo.gl/forms/402ktsKjJH

 

※ ‘국회로 가는 티켓 3000’ 모금에 참여하신 분들은 티켓 받으실 주소로 티켓과 함께 우편물을 보낼 예정이오니 이번 조사에 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