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차 전국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 일시 : 2015년 10월 3일(토) 오후 1시

■ 장소 : 서울여성플라자 아트칼리지5

■ 성원 : 총 34명 중 22명 참석

-참석 22명(존칭생략, 가나다순) : 강국주(충남), 고이지선(전국), 김병준(경남), 김은희(정책), 김정원(인천), 김현주(충남 홍성), 박영인(제주), 박은아(서울 종로중구), 박정연(부산), 박정희(전북), 박지현(서울), 변규홍(청년), 안명균(경기), 안종섭(서울 관악동작), 양수철(충남), 원선화(서울 마포), 이선미(경기 과천), 이유진(전국), 정도현(대구), 최혁봉(전남), 하승수(전국), 한재각(정책)

– 불참 11명(존칭생략, 가나다순) : 구자상(부산), 김연주(경북), 김우빈(청년), 김원국(서울 은평), 김종필(광주), 박설희(강원), 안현숙(충북), 이광인(서울), 조성아(경기), 황정화(대구)

– 참관 10명(존칭생략, 가나다순) : 김수민(언론홍보기획단), 김현(총선대책본부), 김형수(서울녹색당), 민철식(서울), 박선화(서울녹색당), 박정경수(전국사무처), 서경원(인천), 유동한(인천), 이상희(전국사무처), 전푸르나(전국사무처), 조안나(인천), 황해진(서울), 현진우(부산), 김자유(전국사무처), 이동욱(서울)

– 청년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1인 궐위

■ 회의 진행 : 하승수 공동운영위원장

■ 기록 : 고이지선 사무처장

■ 전차회의록을 검토하고 이상 없음을 확인하였음.

 

■ 보고 안건

– 제출된 회의자료대로 각 기구별 활동보고 되었음.

 

■ 논의 안건

안건 1. 지역별 총선논의사항 공유

1) 각 지역별 총선논의사항을 공유한 후 다음 사항을 결정하였음.

– 10월까지 지역별 출마논의를 마무리하기 위해 아직 출마결의가 완료되지 않은 지역들은 각 지역별 운영위원회 또는 총회를 개최하도록 함.

– 인지도 향상을 위해 내년 총선까지는 각 지역별 현수막 등에 ‘녹색당’ 으로 표기를 통일하기로 함.

– 10월 내로 지역별 정당득표 목표율을 설정하기로 함.

안건 2. 2016 총선 대책본부 활동계획

– 정책본부 활동계획 : 청년공약을 위한 팀은 별도로 할지, 각 팀에서 제출된 정책 중 청년관련 공약을 취합할지 추가 논의하기로 함.

– 모금 관련 : 제안된 대로 공통계좌를 사용해 모금을 하며, 지출비율은 출마현황 등을 고려해 추후에 결정하기로 함. 비례후보 집중이라는 선거전략에 맞춰 모금도 이루어져야 하며, 우리 지역 공보물 비용은 우리 지역에서 마련한다는 컨셉으로 진행하기로 함. 지역구 후보 후원회 개설시기는 통일하도록 하고, 세부적인 것을 추후에 추가논의하기로 함.

– 당원이 움직이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 10월 중 총선에 대한 구체적인 활동계획과 메시지를 전 당원에게 발송하기로 함.

– 정부의 노동시장 개악 추진 정세에 맞춰 기본소득을 집중활동의 주제로 삼기로 함. 각 지역별로 정당연설회를 진행하고, 전국적으로 공통된 현수막 홍보를 진행하기로 결의하였으며, 현수막 게시 비용은 전국당과 광역시도당이 절반씩 부담하기로 함.

안건 3. 비례대표 후보 선출일정/방식 확정 및 관련당규 개정 등

1) 비례대표 후보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5개 이상 광역시도에서 각 5명 이상의 선거권자를 포함한 선거권자 (최근 3개월내 당비를 납부한 당원 및 후원당원) 2%의 추천을 받도록 하기로 함.

2) 비례대표 선출시 중 최소득표기준 관련

– 총 선거권자 과반수가 투표하고, 유효 투표수의 3% 이상을 득표하는 것을 최소득표기준으로 설정하기로 하고 선거관리규정을 개정.

– 최소득표기준 마련 여부에 대한 표결 : 재석 19명 / 찬성 12명 / 반대 9명

– 최소득표기준에 대한 표결 : 재석 19명 / 최소득표기준 5% 8명/ 3% 11명

<현장발의 안건> 영덕성폭력사건 관련 당원 10인 입장문 발표에 대한 건

– 재석인원의 30% 이상이 동의해 현장 안건발의됨.

(1) 입장문에 이름을 연명한 김우빈 청년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과 운영위원은 참석하지 않았음을 확인함.

(2) 영덕 탈핵휴가버스 행사때 발생한 성폭력사건을 심의중인 서울녹색당 상벌위원회의 결과가 10월 16일에 발표될 것이라는 상황공유가 서울녹색당으로부터 있었음.

(3) 대표단이 성폭력사건 피해당원과 소통하고, 사과하기로 함. 또한 재발방지를 위한 후속조처를 실행해 가기로 함.

(4) 지난 36차 전국운영위원회 결정사항(녹색당 차원에서 사건의 중요성을 인식해 왔음을 확인. 전국상벌위원회 제소장 양식 수정. 상벌위 제소 절차에 대한 매뉴얼 작성과 안내, 전국운영위원을 대상으로 하는 성평등(반성폭력교육 포함) 교육 실시, 서울녹색당 상벌위원회 결정문을 전 당원 이메일로 보내는 것을 검토요청)을 재확인하고, “녹색당에게 페미니즘은 악세사리입니까?’라는 입장문에서 제36차 전국운영위원회의 논의과정 등 사실관계를 일방적으로 서술하고 있는 점과 동 입장문에 연서명한 청년녹색당 전국운영위원이 이번 전국운영위원회에 불참한 점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명함.

(5) 이번 당원 10인 입장문에 서술된 사실관계중에 확인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청년녹색당, 피해당원들과 협의해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로 함.

(6) 발표된 입장문이 청년녹색당 공식입장이 아니므로 페이스북, 블로그 등 청년녹색당 온라인 및 SNS 계정에서 내려줄 것을 요청함.

■ 차기 38차 전국운영위원회

– 일시 ; 2015년 11월 7일(토) 오후 1시

– 장소 : (자세한 장소는 추후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