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차 전국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 일시 : 2016년 10월 30일(토) 오후 1시
■ 장소 : 대전 대철회관 강의실
■ 성원 : 총 36명 중 26명 참석
-참석 26명(존칭생략, 가나다순) : 강국주(충남), 고이지선(전국), 김관규(경남) , 김영준(서울), 김은희(정책), 김이명주(전북), 김주온(전국), 김현(경기), 변규홍(청년), 비연(청년), 서상민(대구), 신지예,(서울), 안알아(서울 관악동작), 안현숙(충북), 오민우(대전), 오윤명(청년), 오재석(청년), 유동한(인천), 이홍복(제주),임창곤(광주), 장정우(충남 홍성), 전미경(부산), 진종석(경기 과천), 최혁봉(전국), 하승우(정책), 홍지숙(경기)
– 불참 10명(존칭생략, 가나다순) : 김연주(경북), 나익수(서울 마포), 녹갱이(청소년), 박정만(서울 은평), 박설희(강원), 박철(부산), 양수철(충남), 전남 , 서울 종로중구 ,송혜성(경기 파주),
– 참관 15명(존칭생략, 가나다순) : 김지윤(전국), 김태우(대전), 공대화(울산), 남준희(서울 관악동작), 루카(서울), 문박엘리(서울), 박정경수(전국), 백종덕(전남), 유한혜진(전국), 이경(충북), 이선미(경기), 이상희(전국), 임준연(전북), 정헌호(경북), 허승규(전국)

 

■ 회의 진행 : 최혁봉 공동운영위원장
■ 기록 : 고이지선 사무처장
■ 전차회의록
– 기록대로 통과시킴.
■ 보고 안건

보고안건1,2,3보고받고 특별한 의견없었음

 

■ 논의 안건
– 긴급발의된 논의안건 8. 국정농단사태에 대한 대응 건을 3번째로 논의하기로 논의순서 조정함.

논의안건 1. 정치/선거학교 기획안
– 제안된 안을 바탕으로 지역당과 협의하에 진행하기로 함.

논의안건 2. 대선기획
– 제안된 내용과 논의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기구별 당원의견수렴을 거치고 차기 전국운영위원회 전까지 전국당으로 취합하기로 함.
– 대선대응에 관한 원칙, 일정에 관한 구체적인 안을 다음 운영위원회에서 상정하기로 함.

논의안건 8. 국정농단사태에 대한 대응건
– 박근혜대통령 퇴진을 당론으로 정하기로 하고, 입장문 발표하기로 함.
– 11월 5일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전국적인 시국정당연설회를 개최하고, 11월 12일 민중총궐기 참여를 집중 조직하기로 함.
– 시국정당연설회, 민중총궐기 녹색당 사전집회는 당원, 시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리로 만드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함.

논의안건 3. 당헌당규개정 계획
– 최혁봉 공동운영위원장 1인과 전국운영위원 중 권역별로 1인이 참여하는 당헌당규개정추진 TF 구성키로 함.
– 당헌당규개정 TF는 공론화 역할을 맡고, 공론화를 통해 모아진 의견의 성안은 전국사무처장이, 심의의결은 전국운영위원회가 하기로 함.
– 당헌당규개정추진 TF 는 차기 전국운영위원회에 주요 일정 및 방식에 대한 제안을 하기로 함.

논의안건 4. 전국운영위원회 산하 기구 제안
– 박정연당원(전 부산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을 교육위원장으로 하고 녹색당 교육 전체를 총괄하는 교육위원회를 승인함
– 제안된대로 김주온 공동운영위원장과 하승우공동정책위원장이 참여하는 온라인특별위원회를 두기로 하고, 구체적인 구성은 공동운영위원장과 공동정책위원장단에 위임하기로 함.

논의안건 5. 2016 녹색당키우기 연말캠페인
– 제안대로 연말 특당비 캠페인을 진행하고, 모금액의 50%는 전국당이 사용하고, 50% 는 지역당에서 사용하기로 함. (예: 서울당원이 모금한 금액의 절반은 전국당, 절반은 지역당으로 배분)

논의안건 6. 깃발 통일시안 검토
– 전국적으로 깃발을 통일할 필요가 없다, 통일을 한다면 로고를 바꾸는 시점과 맞출 필요가 있다, 공모를 통해서 진행하자는 등의 의견 등이 있었음.
– 제안된 시안은 통과시키지 않고 추후 논의하기로 함.

논의안건 7. 전국사무처장 임명건
– 현 전국사무처장 고이지선을 2016년 11월 ~ 2018년 10월까지 전국당 사무처장으로 임명함.

 

■ 차기 48차 전국운영위원회 일정
– 11월 27일(일) 오후 1시 (장소는 추후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