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차 전국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 일시 : 2016년 12월 18일(일) 오후 1시
■ 장소 : 대전 모임공간 국보
■ 성원 : 총 32명 중 24명 참석

– 참석 24명(존칭생략, 가나다순) : 김관규(경남), 김성윤(경기 고양), 김영준(서울), 김은희(정책), 김이명주(전북), 김정원(인천), 김주온(전국), 김현(경기), 녹양이(청소년), 박정만(서울 은평), 서상민(대구), 서은덕(대전), 송혜성(경기 파주), 신지예(서울), 안가영(서울 종로중구), 안알아(서울 관악동작), 안현숙(충북), 윤신일(서울 마포), 이예이(충남 홍성), 장은경(충남), 전미경(부산), 최미나(광주), 하승우(정책), 홍지숙(경기)

– 불참 8명(존칭생략, 가나다순) : 고이지선(전국), 박설희(강원), 박철(부산), 진종석(경기 과천), 최혁봉(전국), 전남 1명, 제주 1명, 경북 1명

– 참관 14명(존칭생략, 가나다순) : 강국주(충남), 공대화(울산), 김은지(강원), 김지윤(전국), 김형수(서울), 문박엘리(서울), 박정경수(전국), 배시근(전북), 서경원(전남), 최문주(서울), 최정희(춘천), 최종예(충북), 최진경(부산), 허승규(전국)

■ 회의 진행 : 김주온 공동운영위원장
■ 기록 : 박정경수 전국사무처 팀장

– 전국운영위 회의를 시작하며 2가지안건이 현장발의가 제안됨.

– 김현 경기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현장 발의의 내용으로 “박근혜 이후, 근본적인 변화를 위한 녹색당의 개혁과제 제안서(안)”를 제출하였으며, 재석21명 중에 16명의 찬성으로 논의안건으로 채택됨. 논의안건 5번으로 진행됨.

– 김영준 서울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현장 발의함. “페이스북 등 온라인 상에서 평등문화를 존중하며 어떤 문화를 만들고 어떻게 공론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에 대한 안건을 제안하였으며, 재석인원 22명 중에 4명의찬성으로 요건이 충족되지 못함.

■ 전차회의록은 기록대로 통과.
■ 보고 안건

– 보고안건1,2,3 보고받고 특별한 의견없었음.

– 보고안건4. 청년녹색당 성폭력사건후속조치와 관련해서 전차 회의 논의결과 ‘위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운영위원회의 동의없이 ‘배상’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점, 그리고 피해자 배상을 목적으로 당원들에게 특별당비를 모금하는 것이 절차적인 문제가 있을 수있다고 지적됨. 이에따라 보고안건 일부를 논의안건으로 전환할 것이 제안되었고, ‘배상’ 명칭의 사용과 기금조성에 대한 안건을 논의안건으로 현장발의됨. 재석인원 24명 중에 21명 찬성으로 논의안건 첫 번째로 채택되었음.

■ 논의 안건

보고안건 4를 논의안건 1번으로 하고, 논의안건 2,3,4,1 순서대로 논의함.

논의안건 1. 청년녹색당 전 공동운영위원장 성폭력사건 후속조치 (자료상보고안건 1)

– 후속조치 중 피해자 “배상” 명칭의사용과 성폭력 대책 기금조성 중심으로 논의됨. “성폭력대책기금”을 마련하여 피해자지원과 성폭력대책위 운영비, 성평등 및 성폭력예방교육등에사용하기로 함. 재석인원 23명 중에20명 찬성, 반대 2명, 기권 1명으로통과됨.

– 성폭력대책기금의 운영 및 관리에 대한 안은 차기 전국운영위원회에 제출해 논의하기로 함.

논의안건 2. 당규 개정안 승인 (상벌및 대의원대회 관련 규정)

– 시간 관계상 사회자가 전국운영위원의 동의를 얻어 상벌규정과 관련한 당규 개정안을 다음 전운위로 넘기는 것에 대해 동의를 구함. 전국당 대의원대회 일정을 고려할 때 상벌규정만을 차기회의 안건으로 이월하기로 함.

– 당규 개정안 중 현행 당원 30명 중1명 대의원을 추첨하는 기준을 50명당 1명으로 대의원 수를 조정하는 안에 대해, 재석인원 21명 중 20명 찬성, 기권 1명으로 통과됨. 단, 대의원기준에 대해 당의 규모가 커질 때마다논의할 수 없으므로, 추후 기준안에대해 당헌당규 개정에 포함시켜서 논의하기로 함.

논의안건 3. 전국인사위원회 승인

– 홍지숙 경기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과 전미경 부산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이 전국운영위원 추천 인사위원으로 선출됨.

논의안건 4. 2017년 1월 ~ 3월 가예산 승인

– 제출된 안에 대해 재석인원 21명 전원 찬성으로 승인됨.

논의안건 5. 박근혜 이후, 근본적인변화를 위한 녹색당의 개혁과제 제안서(안)

– 시국이 돌아가는 상황에서 녹색당의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제안함.

– 의결 없이 49차 운영위원회에 제출된 개혁과제 제안을 수용하되, 논의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초동모임을 안건제출자 중심으로 전국운영위원들이 구성하고 차기 회의에 안건으로 제출하도록 함.

논의안건 6. 청년녹색당 향후 조직 및활동방향

– 신지예 서울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수정제안으로 청년당원인 전국운영위원들 논의를 통해 사고상태인 청년녹색당 수습 당원토론과정에 관한 방안을 50차 운영위에 구체안으로 제출하는 것을 논의함.

– 재석인원 20명 중에 16명 찬성으로수정제안 통과됨. 반대 0명, 기권 4명.

■ 차기 회의

제50차 전국운영위원회 : 2017년 1월 15일(일) 오후 1시 대전 모임공간국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