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차 전국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 일시 : 2017년 9월 9일(토) 오전 11시          

■ 장소 : 대전 모임공간 국보

■ 성원 : 총 31명 중 25명 참석

참석 25명(존칭생략, 가나다순) : 강국주(전국), 고이지선(전국), 김관규(경남), 김영준(서울), 김성윤(경기 고양), 김수진(경기 파주), 김주온(전국), 김현(경기), 남준희(서울 관악동작), 루카(서울 종로중구), 박지현(서울 은평), 백종덕(전남), 윤혜경(광주), 오민우(대전), 오상운(제주), 온현경(충남 홍성), 이재혁(충남), 임준연(전북), 서상민(대구), 신지예(서울), 장은경(충남), 장한섬(인천), 전미경(부산), 하승우(전국), 홍지숙(경기)

불참 6명: 나익수(서울 마포),  박철(부산), 이상희(울산), 정호선(충북), 정헌호(경북) , 지현탁(강원),

참관 6명 : 김범일(전국), 안소정(경기), 이건우(인천), 이경(충북), 이규은(경북), 송영덕(서울)

■ 회의 진행 : 강국주 공동운영위원장

■ 기록 : 고이지선 전국사무처장

■ 전차회의록 승인함.

■ 논의안건3. 2017년 예산안 중 항목간 이동 승인의 건

– 상반기에 지출된 청년녹색당 전 남성운영위원장 성폭력사건 관련 배상금은 현재 회의비로 지출되었는데, 그 밖의 지출 및 별도 항목으로 구분하는 것을 전국사무처에서 다시 한 번 검토할 것을 요청함.

– 아시아태평양녹색당연합에서 올해부터 예산 1% 로 상향조정하자고 제안함. 대의원대회 이후이기 때문에 0.5% 미만인 400만원을 하반기에 반영하는 안에 대해 논의함. 예산상황에 맞춰서 연말까지 최소 100만원 ~ 400만원 사이에서 집행하기로 전국사무처에 위임하기로 하고 전운위에는 사후보고하는 것으로 함.

– 그 외 항목간 이동에 대해 제안된 대로 승인함.

■ 논의안건 2. 궐위상태인 공동운영위원장 1인 선출에 관한 논의

– 제안된대로 9월까지 강국주 권한대행이 활동하고 이후부터 공석으로 두기로 함. 지방선거 기획단 및 선본체제, 전국운영위원회에서 역할을 나누어 운영위원장 공석상태에 대한 부담을 줄여나가기로 함. 이런 상황에 대한 설명과 앞으로 계획에 대해 전국운영위원회 명의 입장문을 발표하기로 함.

■ 논의안건 4. 당헌당규개정에 관한 논의의 건

– 요청사항대로 정책위원장 임명직으로 전환 등을 중심으로 한 해설서 및 설문조사 문항을 승인하였음. 차기 전운위까지 TF에서 두 가지 방향 각각에 해당하는 당헌 개정안을 마련해서 제출할 것을 요청함.

■ 논의안건 1. 지방선거전략기획 초안 논의의 건

– 각 지역별 상황에 대해 구두 공유가 있었음.

– 광역비례출마의 실질효과에 대한 부정적 의견도 일부 있었음.

– 국민의 당을 대상으로 녹색을 되찾아오면서 정치적 포지션의 전략을 찾아보자는 의견이 있었음.

– 11월 선거학교가 준비될 예정으로, 출마여부가 결정이 되어야 제대로 선거학교가 준비될 수 있음.  지역현안에 결합될 때에도, 지난 선거평가를 고려해도 내년 1월 말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 더 경쟁이 치열해지므로 후보군이 미리 결정될 수 있도록 해야 함. 이를 기반으로 11월부터 의제를 집중홍보하면서 자연스럽게 후보가 드러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

– 기획단 및 선본체제 구성할 때 당원들과 소통과 참여 구조, 광역선본과 전국단위 선본과의 관계 등을 고려하기로 함.

– 재석 16명 중 제안된 원안 15명 찬성, 반대 1명으로 원안 승인됨.

■ 차기 회의

– 2017년 10월 28일(토) 오후 3시 대전

* 오후 1시부터 전국운영위원대상으로 회의 진행법 교육 진행 예정(전운위원 필수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