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1차 전국위원회 회의결과

 

■ 시간 : 2021-02-20 오후 1시

■ 장소 : 온라인(줌)

■ 성원 : 30명

참석 25명(존칭생략, 가나다순) : 국순군(광주), 김소라(청년), 김승렬(당무위), 김예원(전국), 김은희(충남), 김혜현(경기), 남교용(울산), 문근영(당무위), 서형원(당무위), 안재홍(제주), 오영주(당무위), 오현화(대전), 이상현(서울), 이정옥(경남), 이재혁(전국), 이하영(당무위), 임준연(전북), 장우석(대구), 장은현(경북), 전길선(경기),  전미경(부산), 정강수(마포), 최시영(충북), 최혜성(청소년), 현영애(서울) 

불참 5명 : 명창희(인천), 박소민(청소년), 송훈상(경남), 신현정(청년), 장윤경(대구) 

참관 5명 : 조준희(전국), 정유현(전국), 김성연(수원), 이은호(기후정의), 조이준기(경기)

 

■ 회의진행 : 김예원, 이재혁 임시공동대표 

■ 기록 : 조준희/정유현 조직팀장

■ 전차 회의록을 만장일치로 승인함

■ 논의안건 회순을 1,4,2,3,5,6,현장발의안건 순으로 진행하기로 함.

 

■ 논의안건1. 청년녹색당 규약 개정 승인의 건

=> 청년녹색당의 규약 개정을 만장일치로 승인한다. (전원합의)

 

■ 논의안건4. 상벌위원회 구성 인원에 관한 규약 개정 승인의 건

수정안 제출(제주 안재홍): 제6조(구성) ① 상벌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하여 5인 이상 9인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 수정안을 전원합의로 승인한다. 

 

■ 논의안건2. 대변인 선임 보고 및 향후 대변인단 체계 구축 관련 의견 청취의 건

=> 당무위원회가 오현화 당무위원을 대변인으로 선임하였음을 보고하고, 대변인단 체계구축과 관련한 전국위원의 의견을 바탕으로 당무위가 대변인단 구축 계획을 다듬은 후 전국위원회에 공유하기로 한다.

  • 김소라(청년): 대의원대회 자료집에 이미 들어가있는 대변인단 관련 사업계획과 관련하여, 전국위에서 청취한 의견을 바탕으로 제출한 사업계획을 수정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그리고 의제정치기구라는 조직은 녹색당의 조직구조 상 애매한 부분이 있다. 정책위원회가 이행해야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이미 부문별위원회들이 존재하는데 굳이 의제정치기구라는 이름으로 별도 기구를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 이재혁(전국): 전국위 의견 청취 후 대의원대회 안건자료 수정 여지 있다.
  • 서형원(당무위): 의제정치기구는 새로운 기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위원회, 특별위원회, 당원모임 등 다양한 명칭을 막론하고 의제별 정치활동을 하는 기구들을 개념적으로 일컫는 말이다. 새로운 기구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구체적인 것은 입법기구인 전국위원회가 권한을 갖고 만들어나가야한다.
  • 이상현(서울): 대변인실은 당헌당규 개정 없이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인지, 아니면 대의원대회에 승인을 통하여 사업으로 추진하면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그리고 대의원대회에서 의제정치기구 조직안은 대변인단 구축과 별개로 다뤄져야할 것 같다.
  • 서형원(당무위): 당헌당규 상 개정은 있을 것이다. 조직개편과 대변인단 구축은 완전히 분리되지 않는다. 여러 당원모임과 기구를 어떻게 정비할 것인지의 조직개편 관점에서 안을 정리하고 그것을 당헌당규 개정안으로 확립하면, 전국위원회나 당원투표가 필요하게 될 것이다. 지역당 대변인 설치 등 구체적인 내용들은 앞으로 결정해야할 문제다. 대의원대회에서 방향을 승인받더라도 구체적인 사항은 입법기구인 전국위원회에서 결정해야 한다.
  • 이상현(서울): 대변인실과 의제정치기구 사업은 별도로 다뤄주시면 이해가 더욱 쉬울 것이라는 제안 드린다.
  • 문근영(당무위): 논평 발행 관련 사항은 당무위 권한이고, 현재 공식적인 논평발행 체계가 없기 때문에 이 논의가 시작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당헌 개정사항이 아니라 당무위 권한 내에서 대변인실 또는 대변인을 세부 조직으로 진행하고자 하고, 그 과정에서 대의원대회에 방향성에 관해 안건을 올릴 예정이고 세부적인 것은 전국위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 이하영(당무위): 논평만을 위한 것이라면 대변인실이 있어야 하는지 고민이 된다. 대변인실은 당 공식 입장을 논평으로 발행하는 것 외에도, 대외적으로 대변하는 기구다. 전국위원분들이 대변인실 설치에 있어서 논평 발행 외 다른 생각이 있으신지 의견 듣고 싶다.
  • 서형원(당무위): 입장을 내는 것은 당무위 권한이 맞지만, 조직체계를 만드는 것은 당무위의 권한이 아니다. 새로운 체계를 만드는 것과 다양한 메세지를 내는 것이 무관하지 않다. 일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당연히 전국위에서 개정 사항을 추진해야 한다. 대의원대회에 제출한 사업계획은 당무위에서 공식입장을 만들겠다는 것과, 혁신위에서 제안한 것을 정리하는 것이 그 역할이다. 이후의 구체화된 내용 및 당헌당규 반영에 대해서 지금 미리 이야기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한다.
  • 김소라(청년): 대변인실 설치의 필요성도 공감하고 녹색당의 논평발행 체계를 구축하는 책임주체로서 대변인단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을 한다. 그렇다면 그런 방향성을 명시하면 되는데 앞으로 논의가 더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너무 구체적인 내용이 대의원대회 자료집에 기재되어있다는 게 문제라고 생각한다.
    의제정치기구라는 개념적인 용어의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이렇게 대의원대회 자료집에 기재될 경우에는 분명히 그 맥락을 충분히 설명듣지 못한 분들은 부문별 위원회 같은 기구와 혼동할 수 있다. 그래서 웬만하면 기존에 있는 용어를 통일해서 쓰자는 것이다.
    그리고 논평발행체계를 논의하는 데 있어서 녹색당 정책위원회는 어떤 관계성을 갖고 활동할 것이냐에 대한 논의가 전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현재 작동하지 않는 단위와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이냐를 논의하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대의원대회는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내용을 안건으로 논의하는 자리이니만큼 정책위원회와 어떤 관계를 갖고 대변인단이 활동할 것인지도 고려해주셨으면 한다.
  • 안재홍(제주): 청년녹색당 김소라 위원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대변인실 자체를 구성하는 것은 다들 동의가 되는 것 같은데 용어의 문제라든지 조직의 문제에 대해서 논의할 때 그 명칭을 혼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에 동의한다.
    논평발행체계가 녹색당 전국당이든 지역당이든 문제가 되는 편이다. 대변인실로 나가면 안정적일거라는 생각은 든다. 그런데 시의성을 요하는 논평들에 대해선 책임을 어떻게 지게할 것이냐에 대한 걱정이 든다. 충분히 검토하고 나가면 좋지만 급박하게 나가야하는 사안도 존재한다. 그럴 때는 대변인이 책임을 져야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발행된 논평이나 발언들의 무게감 때문에 부담스러울 것 같다.
  • 오현화(대전): 안재홍 위원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김소라 위원 말씀에도 동의한다. 안건을 다듬어서 대의원대회에 제출되어야할 것 같다. 대변인실을 구축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지점이 안재홍 위원이 지적한 그 부분 때문이다. 한 명이 모든 무게를 지는 것이 아니라 ‘실’을 구성 할 필요가 있다.
    이 ‘실’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정책위와의 협업이 필요한데 아직 정책위가 구성되지 않아 논의를 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정책위가 구성되면 체계를 잡아가는 방향으로 가야할 것 같다. 시의성을 요구하는 논평 발행에 있어서도 대변인실을 통해 신속하고 정돈된 논평이 나갈 수 있도록 대변인실을 잘 구축해야한다.
  • 이정옥(경남): 오현화 위원이 너무 많은 역할을 맡고 있다. 대변인 역할을 잘 하실 것 같은데 많은 역할을 조정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
  • 문근영(당무위): 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은 당의 입장이 글로 나가는 과정에 있어서 그 글 내용 자체의 얼개나 팩트체크에 문제가 있을 경우, 정당의 입장과는 상관없이 허술함이나 부족함이 문제가 되는 경우라고 생각한다. 그것을 보완할 수 있는 게 정책위, 정책팀이 될 것이다. 대변인실을 만드는 것은 그런 차원에서라고 이해해주시면 좋겠다.
    이런 정도까지는 당무위에서 협의가 가능하다. 그런데 실제로 각 지역당에서 대변인실에 대해 생각하시는 부분, 우려되는 부분을 미리 짐작할 수가 없었다. 그런 부분에서 의견을 주셨으면 한다.
  • 이정옥(경남): 작년에 지역에서 논평에 대한 의견이 좀 있었다. 예를 들면 지역사안이긴 하지만 전국적으로 의미가 있는 지리산 하동산악열차 반대같은 경우, 굉장히 오랜 기간동안 성명서가 나오지 않았었다. 지역당에서는 논평의 내용이 좀 더 폭넓게 다뤄지지 않는 다는 점, 그 논평 내용의 검증단위가 어디인가에 대한 점에 대해서 의견이 나오고 있고, 이 부분이 좀 더 보완되었으면 한다.

 

■ 논의안건3. 제6기 공동대표 선거 재공고 승인 요청

=> 3월 첫째주에 제6기 공동대표 선거 재공고는 하지 않는다.(전원합의)

*추가의견(서울 이상현) : 성찰과 체계구비도 중요하지만 당 운영이 멈추지 않도록 고안하고 실행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지금 과정에서의 우리의 의사를 표명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비여성 단독으로 선거를 치루는 것에 찬성하는 의견을 철회한다.

 

수정안 제출(당무위 서형원): 제6기 공동대표 선거와 1기 당무위원 보궐선거를 3개월 후에 실시한다. 이를 준비하기 위하여 선거준비TFT를 전국위원회에 구성한다.

*추가의견(당무위 이하영): 3개월 후라고 하여도 여성 당대표 후보가 나올 지 미지수이므로 3개월 후에 실시한다는 기간을 명시하는 것에 반대한다. 

 

수정안에 대한 표결(재석: 21명)

찬성(12명): 이정옥 서형원 정강수 이상현 문근영 남교용 오현화 국순군 임준연 장우석 장은현 최시영
반대(9명): 김소라 현영애 전길선 이하영 이재혁 김은희 김승렬 전미경 안재홍
기권(0명)

=> 찬성이 과반수가 넘어 수정안이 통과됨.
=> 선거준비TFT 구성은 안재홍, 이하영, 서형원, 이상현으로 구성하고 이후 추가적으로 참여를 독려한다.(전원합의)

 

■ 논의안건5. 페이스북 그룹 규칙 및 운영방침 정비를 위한 한 달 사용 중지

온라인관리위원회 요청 내용

지난 10월 14일 이후 온라인관리위원회에서 녹색당 페이스북 그룹에 대한 관리 업무를 맡아왔으나, 반복적으로 되풀이되는 문제속에서 공론장의 기능이 원활히 작동하지 못 하고 있다는 비판과 당원들의 피로감 호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온라인관리위원회는 2월 16일 오후 5시 당무위원회와의 논의를 통해 한 달간 페이스북 그룹의 게시물 작성 권한을 관리자만 가지는 형태로 페이스북 그룹의 사용을 한시적으로 정지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 기간동안 온라인관리위원회는 당무위원 및 참여를 원하는 전국위원과 함께 페이스북 그룹 관리 규칙을 정비하고자 합니다. 전국위원회에서 이에 대해 승인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원안에 대한 표결(재석: 19명)

찬성(16명): 정강수 임준연 문근영 김예원 이재혁 전길선 김승렬 김소라 현영애 오현화 국순군 김혜현 장우석 전미경 김은희 안재홍
반대(1명): 남교용
기권(2명): 이하영 이정옥 

=> 찬성이 과반수가 넘어 원안이 통과됨. 

*반대의견(울산 남교용): 온라인관리위원회에서 개인의견을 임의로 막을 수 없고, 한달 후에도 다시 같은 일이 반복될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반대한다. 문제적인 게시물에 대해서는 상벌위원회를 통해 다룰 수 있다.
*기권의견(경남 이정옥): 안건에 대한 찬반기권이 아닌, 페이스북 그룹에서 있는 이야기를 온라인관리위원회가 얼마나 관리할 수 있을 지 근본적인 의문이 있어서 판단할 수 없다. 

 

■ 논의안건6. 후원당원 제도에 대한 논의

=> 논의 의견을 토대로 추후 자료를 준비하고 지역당과 소통을 하여 재논의하여 결정하기로 한다. (전원합의)

  • 이재혁(전국): 후원회가 조직되어 있지만 후원회 활동은 전무하다. 후원회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어야 후원당원분들께 후원회로의 전환을 부탁드릴텐데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다. 그래서 후원당원들께 후원회로의 전환을 요청드릴 때 실무적으로도 벅찬 부분이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대거 탈당으로 연결되는 가능성도 있다. 후원회가 잘 작동해야 후원당원들께 후원회로의 전환을 요청드릴 수 있지 않을까.
  • 김소라(청년): 선거 때마다 선거권과 관련한 문의가 오기 때문에, 실무적으로 부담되는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 이번에는 미리 후원당원 제도를 폐지하자는 취지의 안건으로 이해하고 있다. 그런데 그에 연동해서, 후원당원들을 중앙당후원회 혹은 일반당원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도 있다. 이를 견주어봤을 때 현실적으로 어떤 것이 더 가능한 것인지 고민해봐야 한다. 관련해서 사무처에서 담당하시는 분의 의견도 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재혁 대표 말씀하신것처럼 전환 과정에서 탈당하시는 분들도 많을 수 있고, 일반당원으로 전환하되 연락 수신을 거부하시는 분들이 많으면 투표율 달성을 걱정해야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제들이 생길 것 같다.
    그래서 지금은 이 안건을 보류하되 선거를 하기 전에 후원당원 전체에 일반당원 혹은 후원회 전환을 안내하는 전체문자를 발송하는 것으로 갈음하는 것이 어떨지 제안드린다. 그런 문자발송 이후에도 연락이 안되는 분들에게는 지역당에서 분담을 해서 연락을 드리는 식으로 하면, 전국사무처에서 몇 백명에 대한 연락을 한 명이 감당해야하는 부분을 좀 분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 김혜현(경기): 김소라 위원 의견과 동일하다.
  • 남교용(울산): 후원당원을 전부 후원회로 전환하는 것에 동의한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후원당원이 후원회로 전환된다고 문자를 보내면 좋겠다. 혹시 당원이 되고 싶은 분은 따로 연락을 달라고 하는 정도로 하면 될 듯 하다.
    그리고 지역당에서 당원이 되고 싶지는 않지만 후원회에는 가입하고 싶다는 분들이 있다. 그런데 현재 체제로는 후원회를 지역당에서는 못 만든다. 차라리 중앙당후원회에서 받고 후원금의 배분 문제를 어찌할지 논의를 해서 지역당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마련되면 좋겠다.
  • 이재혁(전국): 전국사무처 의견도 반영하여서 결정했으면 좋겠다. 당원들이 대거 탈당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추후 다시 논의하여 정리하는 것으로 했으면 한다.
  • 오현화(대전): 이 안건발의에 동의했다. 대전지역의 대의원 한 분은 후원당원인데 대의원이 되었다. 본인이 일반당원이라고 인지하고 열심히 활동하셨는데 이번에 당무위원 선거 때 투표권이 없는 것을 아시고 본인이 후원당원이라는 걸 인지하셨다. 워낙 예전에 가입하셔서 왜 후원당원으로 가입했는지를 기억하지 못하시고 당연히 당원이라고 생각하신다. 대의원으로서의 의결권은 있는데 왜 투표권은 없는것인지 의아해하신다. 홈페이지에도 아무런 설명이 없었다고 한다. 이런 문제들에 대해 다른 지역당들과도 어떻게 할지 논의해야할 것 같아 발의에 찬성했다.
  • 이재혁(전국): 논의안건6번과 관련해서는 추후에 보다 심도있게 논의하는 것으로 갈음하고자 한다.

 

■ 현장발의안건. 성평등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출의 건(성평등위원회 발의 안건)

성평등위원회 발의 내용

성평등위원회 공동위원장 2인의 사퇴에 따라 신임 위원장을 선출해야합니다.
당규 제 3 조 (부문별위원회의 구성) 에 따르면 “부문별위원회의 위원장은 전국위원회에서 선출한다. 이때 부문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한 당원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다.”
고 되어 있습니다. 성평등 위원회는 지난 2월 17일 임시회의에서 박선희, 이상현 위원을 위원장으로 추천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고려하여 전국위원회에서 신임위원장을 선출을 요청합니다.

=> 재석(17명)의 30% 이상의 동의를 얻어 안건으로 상정함.

=> 발의안건을 전원합의로 승인한다.

 

■ 차기 전국위원회 일정 

=> 2021년 4월 4일(일) 오후 1시,  온라인(추후 변경될 수 있음)으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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