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1일, 청년녹색당 전 공동운영위원장의 성폭력사건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이후 공동운영위원장은 다음과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1. 가해자와 관련자(2차 가해 포함)들은 상벌위원회에 제소하였습니다.
  2. 외부전문가들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당의 대응체계 및 예방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3. 피해자에게는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피해자 대리인과 소통을 시작했으며 피해자의 요청사항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이에 관한 구체적인 논의는 11월 27일 열리는 제48차 전국운영위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단호하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 11월 25일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김주온∙최혁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