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녹색당은 1만명 당원을 넘어섰습니다.
어떤 조직도 없이 시작해 이룬 굉장한 성과입니다.

하지만아직 당원 1인당 평균 당비는 약 8,700원입니다경제능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당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최저 당비가 월 3천원으로 정해져 있어, 당비만으로는 매달 적자상태라 당 활동을 튼튼히 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전국사무처를 포함해 전국의 상근활동가 20여명,
상근비 없이 아주 소액의 활동비만을 받는 16개 지역당의 운영위원들 60여명,
오히려 자신의 돈을 써 가면서 여러 기구와 당원모임을 이끌고 있는 수 백명의 활동당원들,
이들의 활동이 모여서 풀뿌리 정당정책정당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겠다고 와신상담하고 있습니다. 

녹색당이 척박한 정치현실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쓰고 있는 이들의 짐을 함께 들어주세요.
2017년 상반기  당비증액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 5천원씩 더 내는 당원 1천명이 모이면 월 500만원 수입이 늘어납니다.

– 상근 활동가 및 전국 및 지역당 운영위원장 활동비 인상

– 더 많은 지역에서 기초당원 모임 마련

– 현수막정당연설회 등 활발한 대외 활동

 

 

 

 

 

 

 

 

 

 

 

2017년 하반기에는 다음과 같은 재정캠페인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 2018년 녹색당 구즈 사업 오픈 (10월 예정) : 수첩, 티셔츠, 뺏지, 텀블러 등등

지방선거를 위한 특별당비 캠페인 (11~12월 경) : 13월의 당비 등

 

문의 : 전국사무처 02-737-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