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지난 3월 있었던 대의원대회가 오래전 일처럼 느껴지네요.
대의원대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반영한 결과를 중간 보고드립니다.

이렇게 반영했습니다

1. 정치공작소 명의는 52차 전국운영위원회 결정에 따라 정치공작소를 그대로 쓰기로 하였습니다.

52차 전국운영위원회 회의결과 보기
– 제5차 대의원대회에서 수정안으로 제출된 내용으로 주요사업계획 중 ‘정치공작소’ 명칭이 부정적일 수 있으므로 취지를 반영해서 이름 변경건을 전국운영위원회에 위임한 바 있음.
– 이미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고, 대의원대회 논의취지는 자료집에 기술된 취지설명에서 부정적인 부분을 삭제하면 될 것이므로 명칭은 기존 그대로 ‘정치공작소’를 사용하기로 함.
– 전국대의원들의 일상적인 지역당 활동 및 당원한마당(11월 예정) 참여 독려 등 후속계획 승인함.
– 예결산 관련된 문의가 많아서 자료를 더 보완했습니다. 앞으로도 추가 반영되는 내용들은 계속 안내드리겠습니다. 제 5차 대의원대회 자료집

이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1. 대선대응기구 활동을 승인해주셨는데요, 이렇게 진행하였습니다.
– 52차 전국운영위원회를 통해 ” 세계 정세와 한국의 정치적 상황 모두를 고려했을 때, 분명한 원칙과 가치를 내세운 대안 정당으로서 녹색당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 현재 녹색당의 규모와 정책노선을 고려할 때 우리사회의 ‘선거연합’ 논의 안에 녹색당의 정치를 담기 어려운 상황이므로 대선기간 선거연합은 추진하지 않음. 다만 녹색당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관철시키기 위한 우선 과제를 제안함.”
19대 대선 정책공약 가이드라인

2. 3월, 18명의 당원들이 4차 세계녹색당 대회에 참여하였습니다. (관련 보도자료 “세계는 녹색당이 필요하다”)
– 5월 27일, 오후 2시, 서울 레이첼카슨홀에서 4차 세계녹색당대회 보고대회가 열립니다.
– 대의원대회에서 결의한 5차 세계녹색당 대회 유치건은 향후 2년 내에 세계녹색당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3. 대안전력 시나리오 중간발표를 하였습니다 (보도자료 읽기)
– 6월 중, 최종 보고서가 나올 예정입니다.

4. 지방선거를 겨냥한 정치공작소, 광주, 대전에서 진행했고, 6월 충북에서 진행 예정입니다.

 

참고자료

정기 재정보고
지역당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