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기간(3월 31일 ~ 4월 12일) 전에 공직선거법을 고려해서 녹색당원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정리했습니다.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서 하나씩이라도 꼭! 행동으로 옮겨주세요. 원내진입, 꿈이 아니라 현실로 만드는 것은 여러분의 실천입니다.
​온라인으로는 선거법상 모든 게 허용되어, 녹색당 지지 선언, 정당투표 녹색당 투표 호소는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1. 1만 당원 만들기 – 지인을 당원가입 시키기

2016년 2월 15일 기준 7,880명! 원내진입을 위한 과제 1순위, 1만 당원 달성입니다.
당원가입 이유 1순위는 지인 추천을 통한 가입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녹색당 가입을 권유하세요. 온라인과 모바일에서도 아주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지금바로 당원가입 join.kgreens.org

2. 온라인 입소문 프로젝트 “녹색당 밖으로, 녹색당을”

당원들이 온라인이나 SNS를 통해 녹색당원임을 밝히고 녹색당에 투표해 줄 것을 부탁하는 것은 선거법상 허용되어 있습니다. 본인의 SNS, 그리고 평소 활동하시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녹색당 컨텐츠를 많이 알려주십시오. ​입소문을 내는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여기서 신청 하시면 별도 컨텐츠를 이메일로 발송합니다.

3.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당비

녹색당은 국고보조금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오로지 당원들의 당비에 의존하여 선거를 치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동안 당원들께서 참여해주셔서 2억 5천만원이라는 큰 돈을 모았습니다. 그러나 최소비용이 5억가까이 들어갈 수밖에 없어서 아직 2억원 이상의 자금이 모자란 상황입니다. 모금한 금액은 후보 기탁금(1인당 1천5백만원, 비례/지역구 후보 10명이면 1억5천만원), 비례대표 공보물 비용(2천 2백만가구에 넣으려면 2억원은 소요), 비례대표 선거 홍보비용, 지역구 후보 선거비용 지원 등에 사용됩니다. 정말 최소의 비용으로 치르는 선거입니다. ​10만원이면 8천가구에 녹색당 공보물을 넣을 수 있습니다.

– 국회로 가는 티켓 ticket.kgreens.org

–  특별당비 약정서  작성 후 팩스 (02-737-1712) 나 이메일(​office@kgreens.org​) 로 발송

4. “거리마다 녹색당!” 캠페인(정당연설회)

정당의 가치와 정책을 홍보하는 캠페인은 선거운동기간이 아닌 시기에는 통상적인 정당활동으로 시간, 장소, 형태에 상관없이 보장됩니다. ​거창한 행동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하루 1시간 또는 1주일에 1-2번이라도 녹색당을 알리는 활동을 해 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

​이번주 캠페인 일정 보기(공지사항)
* 홈페이지 자료실에 피켓 시안- 출력하여 활용 가능
* 필요한 내용이 있거나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문의 : office@kgreens.org / 010-7344-3721

(1) 활용 가능한 홍보물

– 정책명함과 녹색당 소개 전단지(낱장) 을 주로 사용

– 기본소득 통장, 탈핵 전단지, 동물권 정책명함 배포될 예정

– 전국사무처​에 문의 또는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출력 배포 가능
(2) 주의사항

– 연설 내용에 녹색당 지지호소, 투표해주세요 등 발언은 선거운동으로 간주되어 3월 30일까지는 해서는 안 됨.

– 본 선거운동기간(3월 31일 ~4월 12일)이 아닌 때에는 피켓팅, 캠페인, 정당연설회는 모두 통상적인 정당활동으로 인정되며, 정당법 제37조(활동의 자유) 조항에 해당해 집회신고를 하지 않고, 장소, 방식에 제한 없이 정당의 정강, 정책을 알려나갈 수 있음

– 집시법과 충돌하는 측면이 있으나, 정당연설회는 경찰에서 거의 문제시삼지 않음. 대규모 집회가 아닌 경우에 문제되지 않으므로, 경찰이 와서 집회 신고 여부를 묻거나, 신고를 강요할 때 “정당법에 따라 보장된 정당연설회는 신고하지 않아도 할 수 있다”고 대응

– 터미널, 기차역사 안, 백화점 같은 기업건물 앞 등에서 하기 어려움

– 지하철역 입구, 신호등 앞 공터 등이 유동인구가 많고 잠시라도 주목받을 수 있는 곳을 추천함

– 지역구, 비례 등 입후보 예정자가 있는 경우, 후보라는 사실을 알리거나, 녹색당지지 발언을 하지 않으면 됩니다. 후보자의 경우, 정당연설회에서 후보자 어깨띠를 하거나, 후보자 명함을 배포할 수는 없음

5. 일당 백! (1명 당 100명씩)

4월 총선의 목표는 정당득표 3% 를 얻어 비례대표 1석 이상을 얻는 것입니다. 대략 60만표 이상을 얻어야 하는데요, 당원 1명이 100명에게 “정당투표”는 녹색당에 하도록 설득하면 가능합니다! 진지하게 앉아서 각자의 명단을 만들어보세요!

6. 현수막

– 정당법의 정당활동 보장 조항에 따라 모든 정당에서 사용하는 정당, 정책 홍보수단. 특히 비용이 많이 드는 광고 등을 할 수 없는 작은 정당에서는 거의 유일한 오프라인 홍보수단이므로,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 정당법 제37조(활동의 자유) 2항에 “정당이 … 자당의 정책이나 정치적 현안에 대한 입장을 인쇄물·시설물·광고 등을 이용하여 홍보하는 행위와 당원을 모집하기 위한 활동(호별방문을 제외한다)은 통상적인 정당활동으로 보장되어야 한다”고 명시해, 시설물의 설치를 법적으로 보장받고 있습니다. 내용은 정당 정강, 정책이 가능하며 선거운동이 아니고 통상적인 정당활동이므로 “공약”이라는 표현은 안 됩니다.

– 다만, 옥외광고물법과 충돌하기 때문에, 지자체에서는 정당현수막을 떼는 일이 종종 발생하나 항의하면 조금씩 현수막 게재가 수월합니다.

– 단,행사와 집회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면 30일 동안 보장받습니다.

– 당원들이 모여서 현수막을 제작하고 게시할 수 있습니다.

– 정당 정책 현수막 게시 가능 (후보자 소개 및 지지 호소 현수막 불가능)

*​주의 사항

– 20대 총선 선거운동기간 전까지 전국적인 공통 현수막 ​ ​사업 예정
– 크기 : 주로 가로 6m * 세로 90cm

– 명의 : 총선까지 “녹색당” 세 글자를 알리기로 함. (예: 녹색당 서울시당(o), 서울녹색당(x) , 녹색당 은평당원모임(o), 은평녹색당(x) )

– 디자인: 녹색당의 공식 색깔(C:65/M:0/Y:100/K:0) 적용, 로고는 홈페이지에서 AI파일 다운로드, 문구의 서체는 가급적 윤고딕 사용

7. 신문광고

– 정강 정책의 신문광고 총 70회 제한​되어 있지만 선관위 신고 후 규격에 맞게 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중앙선과위 신고를 위해 전국사무처와 논의 필요)​

– 특히, 지역 일간지 등을 많이 활용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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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원신문 광고) ​

8. 주제별 강연회 및 비례대표 초청 강연회

– 통상적인 정당활동으로 3월 30일까지 가능​합니다. ​
– 다만 녹색당 주최로 행사를 할 때 수익을 남기기는 것도, 무료로 금품향응을 제공하는 것도 안 됩니다. 무료영화상영은 안 되지만 비례대표 후보 예정자 초청 강연회 (무료)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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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거기간 가능한 활동

– 다양한 이슈를 가지고 1인 시위를 하는 것

– 녹색당 지지 선언 기자회견(당원이 아니더라도, 외부 단체나 비당원 가능)

– 비례후보 선거사무원 등록(선관위 명찰 착용)한 경우, 비례후보 없이도 단독으로 “정당투표는 녹색당 (번호 기재)” 내용으로 피켓팅 가능 ​(비례후보 선거사무원은 전국에 32명만 가능하며, 지역별로 배분할 예정이므로 자세한 내용은 추후 재공지)

2) 선거기간 금지되는 활동

– 당원을 모집하거나 입당원서를 배부하는 행위 금지

– 녹색당을 지지하는 내용의 1인 시위 등

– 선거운동을 제외한 통상적인 정당활동 금지되므로 정책 현수막 게재 금지. 당원집회 금지 ​- 정당명의 투표독려 현수막은 금지됨. (2014년 지방선거 이후)

* 문의 : 전국사무처 02-737-1711 / office@kgreen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