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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사랑방


두런두런, 녹색당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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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경남거창에서 살고 있어요.녹색당에 관심은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 가입했네요^^
    2014-08-20 20: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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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서울시 종로 중구 위원 박홍선 입니다. 아직 글 쓰기가 안되어서 여기 몇자 올립니다.반갑고 보다 활기찬 소통이 되길 바랍니다. 소통이 가장 중요한데..
    수고하십시요
    2014-08-11 02: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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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보고서 열람이 안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바꿔주십시오.
    2014-08-10 02: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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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된 금융시스템을 이용해서 서민,극빈층을 때려잡고 있는 주택금융공사를 고발합니다.



    집값이떨어저서 문제가 생겼으면 건설과 은행 이 같이 해결을 해야지

    _건설은 계약금받아먹고 입닦고 은행은 원금에 이자까지 받아먹고 입닦고

    _주택금융공사의 보증으로인해서 결과적으로 은행과 건설사는 손해본것이 없고 계약자한테만 손해가 되는것을 알면서 ~~

    공기업인 주택금융공사는_앞장서서 나라를 말아먹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길을막고 물어보세요-이런법이 있어서는 안돼지요

    --주택금융공사의 깡패짓을 고발합니다
    2014-08-01 22: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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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당원으로 5개월!!



    작 성 일 : 2014.7.11(금)


    작성자(필명) : Sports Coordinator Coboj²ang
    (스포츠코디네이터 코보짱)



    녹색당! 녹색에서 풍기는 맛 그대로이다. 자연․환경․개발보다는 보호․빠름보다는 느림․하향식이 아닌 상향식․상명하복 보다는 각 개인의 의견과 개성 존중을 통한 의견수렴이라고 생각한다.

    어찌 보면 신선놀음을 하는 것도 같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배가 덜 고팠는지 지속가능성을 우선시한다. 첨예한 이익관계의 망(네트워크) 속에서 소외를 덜 당했는지 사회정의를 추구한다. 기술만능주의와 물질지상주의 통한 현실안주를 배척하고 생태계의 지혜를 배워야한다고 외친다. 현실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신선노릇 같다.

    2013년도에 우리나라 주류정당에 어떠한 기대나 희망도 기대할 수가 없어, 녹색당에 가입을 하였다. 그러나 오래가지 못하고 탈퇴하였다. 탈퇴사유는 녹색당의 힘이 너무나 미비하여 어떠한 사회적 변화를 일으키기가 불가능하다는 현실적 생각이었다. 젊었을 때, 현실적인 생활의 어려움을 이유로 시민단체(NGO) 간사생활을 약7개월 만에 접어버린 것과 비슷한 이유였다. 그러나 2015년 3월 녹색당에 재입당을 하게 되었다. 재입당 이유는, 대안정당으로는 녹색당 밖에 없음을 또 다시 느꼈기 때문이다.

    현재의 정당들은 말은 국민을 위한 정치를 말하지만, 국민의 뜻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권관계자들과 복잡한 먹이사슬처럼 얽혀 있어 누구를 위한 정치를 하는지 의문이 들 때가 참 많다. 또한 현실정치를 이해해달라면 당리당략에 따른 밀실정치(주거니 받거니)를 일삼는다. 단적인 예로, 선거철에는 자주 보이던 그 상판대기를 선거후에는 코빼기도 찾아 볼 수가 없다. 지역사회 발전방향 등과 관련하여 제안이나 토의를 해볼라치면 의정활동 때문에 바쁘다고 한다. 거액의 후원이나 많은 표 동원력이 없는 소시민을 왜 만나주겠는가.

    현재 녹색당은 먹을 것도 없고 이권에 영향력을 행사할만한 권력도 없다. 그래서 파리 떼가 꼬이지 않는다. 물론 앞으로의 시대에는 지구를 생각하는 대안정당으로 녹색당이 크게 각광 받을 것이다. 걱정이 생긴다. 우리 녹색당도 점점 세를 불려가다 보면, 우려했던 것들이 현실적인 문제로 나타날 것이다. 현실정치에 발을 넣으면, 따라오는 권력의 맛․물질에의 종속․파벌싸움․의견의 대립과 충돌․해결되지 않는 오해들의 첨예화 등이 필연적으로 나타날 것이다. 이런 문제들을 우리 녹색당은 과연 기성정당과는 다르게 풀어낼 수 있을까? 우리 녹색당이 추구하는 강령․당헌․당규에 맞게 처리할 수 있을까? 법과 규정은 잘 만들어 놓았고 아무 문제가 없다. 모든 문제의 시작은 운영하는 사람이 문제다. 우리 녹색당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굳이 예외조항을 만들려고 할 것이고, 없던 특혜를 누군가에게 줄려고 하다보면 탈이 날 것이다.

    이번 2014.6.4. 지방선거 때 당원으로서 지원활동을 거의 하지 못했다. 오늘 있을 지역모임에도 참석하기가 어렵다. 이러한 아쉬운 마음에 이런 자기 반성문과 마음의 결의문을 작성한다. 크게는 세계, 작게는 우리나라의 대안정당으로 녹색당이 답이라고 생각한다. 글의 첫 부분에 나와 있는 부분과 녹색당의 강령․당헌․당규를 읽어보면 알 수 있다. 대다수의 정당들이 신자유주의․신세계주의․무한경쟁․발전․개발․당리당략에만 중점을 둔, 현실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한 소시민으로서의 역할도 중요하다. 가정에 민폐를 끼치면 안 되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경제적 독립을 훌륭하게 해내야하는 성인으로서 역할도 아주 중요하다. 학생이 학생의 본분인 공부를 외면하고, 다른 것을 요구할 수는 없지 않은가. 자신의 위치와 역할에 충실하며, 녹색당원으로서 열심히 살아볼 생각이다. 두렵기도 하다. 고질병인 ‘의지력 박약’이 불현 듯 발생한다면, 그 때는 어찌해야 할까? 입법기관에서의 인턴생활 때는 이라크 파병에 대한 의견차이로, 시민단체 간사활동 때는 만족도는 높지만 적은급여에 따른 생활의 어려움으로, 공공기관 주임일 때는 불법․탈법의 불합리한 행정으로 울컥(발끈)하는 성격으로 박차고 나왔다. 향후에 의지력 박약과 울컥하는 성격이 나오면 어찌할까? 걱정이다.

    가까운 사람들과 정치이야기를 하다보면, 대안정당으로 녹색당을 언급한다. 모든 사람들의 즉각적인 반문이 나온다. “녹색당, 그게 뭐야!” 아직도 우리 녹색당의 갈 길이 멀었음을 알 수 있는 순간이다. 모든 일에는 일장일단이 있듯이, 기성정당들을 타산지석(他山之石)과 벤치마킹(benchmarking)하여 지속가능한 정당이 되었으면 좋겠다.
    2014-07-11 10: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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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당원 여러분께 좋은 강연 하나 권해요. 녹색평론 김종철 선생님과 숙대 홍성수 교수, 계원예대 서동진 교수가 진행하는 <사회를 바꾸려면>이라는 무료 공개강연회입니다. 아래는 내용 및 링크이니 확인하시고 꼭 강연 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일시|2014년 7월 9일(수)|7월 11일(금)|7월 14일(월)
    장소|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약학대학(102동) 405호 수강료|무료
    문의|010-4526-9378 / @re_univ / reuniv10@gmail.com
    주최|자유인문캠프(freecamp.kr)

    지난 4월 세월호가 침몰한 이후, 한국사회는 더 이상 예전과 같을 수 없습니다. 세월호 참사는 사회의 병폐들을 남김없이 드러냈습니다. 세월호를 침몰시킨 건 뿌리 깊은 비리와 안전 불감증이었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불러온 건 정치, 행정, 언론이었습니다. 정치는 팽목항에서 생색만 냈고, 행정은 무능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지 못했으며, 언론은 재난의 위험과 유족들의 상처에 무감각했습니다. ‘이것이 국가인가?’ 세월호 이후 한국 사회를 휘감은 물음입니다. 사회를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셉니다. 그런데 사회를 바꾸려면 무엇을,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2014년 여름 자유인문캠프 공개강연은 세 분의 선생님을 모시고 함께 사회를 바꿀 방법을 고민해보자 합니다.

    인간의 존엄과 안전 – 법으로 무엇을 바꿀 수 있나?
    홍성수(숙명여대 법과대학 교수)
    7월 9일(수) 저녁 7시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약학대학(102동) 405호

    세월호 참사, 국가란 무엇인가
    김종철(녹색평론 발행 겸 편집인)
    7월 11일(금) 저녁 7시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약학대학(102동) 405호

    취향, 공동체, 그리고 세계를 바꾼다는 것
    서동진(계원예대 융합예술학과 교수)
    7월 14일(월) 저녁 7시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약학대학(102동) 405호

    https://www.facebook.com/events/883338565016186/
    2014-07-07 01:42:54
  • 녹색당은 녹색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정당이라고 생각합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선거 건에 미리 가입은 못하고 있다 이제사 당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작으나마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면 함께하고 싶네요. 하지만 먹고사는 일이 만만치 않아 늘상 참여하고 싶어도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번 밀양 방문때도 그랬고 또 어제 밀양 어르신들께서 상경하셨는데도 가보질 못했습니다.
    일상에서 좀더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통로가 무엇이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고민해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4-06-17 15: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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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지역모임에 참석 후 몇자 남깁니다.
    저는 녹색당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다가, 우연히 기사에서 녹색당대표분의 인터뷰 내용을 보고 처음으로 녹색당의 존재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인터뷰 내용을 보니 최소한의 개념은 있는 정당이라는 생각이 들고, 또 평소에 환경에도 관심이 많아 녹색당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녹생당에 가입하여 환경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도 참여하고도 싶었고, 좋은 정보도 얻게 되면 주변사람들에게도 알리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정당 가입후 일주일만에 처음으로 지역모임 참석후 제가 생각하던것과 많이 다른것 같아 몇가지 건의드리고자 합니다.

    1. 당의 정체성 확립.
    저는 녹색당에 대해서도 정치에대해서도 잘 모릅니다만, '녹색당'이라고 하면 이름에 걸맞게 환경에 주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좌우 모 이런건 다른 당에 맡기고 녹생당은 환경에 중점을 두고 당의 정체성을 확립했으면 합니다. 이도저도 아니면 오히려 모든게 흐지부지 될것 같습니다. 저부터도 이 정당에 계속 있어야 하나 혼란스럽습니다.
    2. 지역모임 부분적 통폐합
    지난번 제가 참석한 지역모임에 딱 네분 오셨더군요. 처음나온 저와 역시나 새로 오신분 한분 그리고 지역장님 한분 그리고 기존 멤버분 한분 이렇게요..
    이렇게 규모가 작은데 무슨 일이 가능할까요? 서울에 거주하는 저로서는 서울을 하나의 지역모임으로 통폐합하면 좋을것 같으나, 정 나눠야겠으면 서울을 크게 몇개의 권역으로 나눠 통폐합하여 지역모임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더군다나 현재와 같이 구별 지역모임이면 인원성립안되는 구는 아예 지역모임도 존재하지 않는데요..
    3. 지역장 리더쉽 교육
    당 지도부에서 지역별로 능력있는 지역장님들을 잘 선별하고, 또한 당의 취지에 걸맞게 지역을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잘 교육시켜야할것 같습니다. 그래야 그 리더분들이 해당 지역의 인원들이 이탈되지 않도록 잘 통합하고 이끌어가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가 당이나 정치에 대해 잘 모르고 정당 가입한지 얼마안되어 제글에 부족함이 많겠으나, 참조하실부분이 있으시면 참조하셔서, 우리나라의 녹색당도 독일처럼 활성화된 친환경정당으로 성장하여 대한민국의 환경을 위해 크게 기여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4-06-17 00: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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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선거를 통해서 녹색당의 존재를 알았어요. 공보물의 큰 힘 저에게까지 미쳤습니다. 사이트에 가서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도 알아보니 지지하고 싶어졌어요. 처음으로 민주당이 아닌 곳에 도장도 찍어보고 계속 페이스북으로 좋아요 하고 알림글을 받으며 지냈어요. 그런데 투표가 끝나고 조금 낙심하는 분위기. 지지자가 많이 늘어나지 않아 섭섭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음.. 나부터라도 가입을 해서 좀 더 힘내시라고 조금이나마 제 의지를 전해볼까... 아니 내가 뭐..어떻다고 굳이.. 몇일 고민했어요. 크게 의미가 있을까? ...그런데 뭐든 그런거잖아요. 음 나하나쯤은. 이라고 생각하는것의 위험. 그리고 더이상 생각만 해서는 안된다는 것. 처음으로 정당에 가입해보고 아주아주 작게 정기 납부를 시작해봅니다. 정말 미미해서 이야기 하는 것도 부끄럽지만 생소하더라도 시작한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두기로 했습니다. 기운내세요. 힘을 내세요. 식물들처럼 아주 천천히 그러나 뒤돌아보면 어느새 이쁜 꽃망울로 나를 반기는 그 기쁨을 얻기위해 조금씩 노력해 나갈것으로 믿습니다. ...두서없이 말이 길어졌어요. 아무튼 모두.. 건승입니다.
    2014-06-15 22: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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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촌 사람 세상을 만나다-밀양에서 울부짖는 할머니:
    밀양 송전탑 반대 농성장에서 할머니들이 울부짖었습니다. 밤을 지새우며 할머니들이 10년 동안 지킨 산, 고향 땅에서 공권력에 의해 행정대집행이 시작되면서 그토록 애틋한 움막에서 강제 철거당했습니다. 수녀님들이 달려와서 할머니들을 보호하려 했으나 역부족이었습니다. 수도자라는 신분 때문에 세상에 존경받는 그분들도 경찰 앞에선 소용없었습니다. 철저하게 구겨진 모습으로 울부짖으며 쫓겨났습니다. 눈물이 날뿐입니다. 그곳엔 또 다른 국가공무원이 있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소속의 인권지킴이, 사람에 대한 기본 예의도 없이 함부로 대하는 여경들을 보면서도 인권지킴이는 지극히 소극적이고 방관자의 모습이었습니다.
    오늘은 밀양 할머니들의 의로운 항거의 날,
    나의 할 수 없음과 나약함이 슬프고 슬픈 날입니다.
    “밀양 할머니!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함께 하지 못한 것에 용서를 구합니다.”
    눈물 흘리며 작은풀 두 손 모음
    2014-06-13 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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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촌 3년차, 텃밭 노동의 즐거움이 체화되기 시작합니다.
    어제 아내가 아침 밥상머리에서 이렇게 말하더군요.

    - 자연 속에서 더불어 사는 것이 가장 사치스런 삶이래.

    아침 밥상에 올라온 완두콩, 감자, 양파, 풋고추, 상추.... 모두 제가 직접 키워낸 무농약 농산물이니, 소박해도 풍성한 삶을 누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찾은 이 풍요로움이, 경쟁과 부패와 오염 속에 살도록 강요받는 모든 이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입당하고 인사드립니다. 여기는 서천입니다.
    2014-06-13 16: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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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보니 살아지는게 아니라 살아야 살아지는 것인거 같습니다.
    머 그냥 그냥 ... 그래서 입당하였습니다. ^^;;
    2014-06-12 01: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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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늦게 합류합니다. 작은 힘이나마 기쁜 맘으로 보탭니다.
    2014-06-10 17: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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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후 생태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싹이 자신의 씨앗을 맺어 다음해 다시 싹을 틔우지 못하는 상황, 우리네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자연'스러운 세상에서 살고 싶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생각이 녹색당의 생각과 일치하겠지요?
    2014-06-09 11:23:45
  • 당원은 아니지만.. 선거결과를 보고 우리 동네에 같은 의견을 가진 사람이 000명이나 있다니! 라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숫자가 세자리수밖에 안되는데도 그 숫자에 기뻐 본 것은 처음인 듯...
    2014-06-05 17: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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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투표하고 입당합니다. 탈핵과 대안에너지에 관심이 많습니다.
    미국도 2017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30%줄이겠다고 다소 무모하지만 바람직한 시도를 하는데 우리는 과연?? 답답합니다. 많은 노력과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2014-06-04 13: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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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의 당선을 위해
    현장을 누비며 발로 뛰신 선거운동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거가 끝나면 입지 않고 옷장에 들어가는 선거운동복!
    친환경 아웃도어 기업 파타고니아의“선거운동복 재활용 캠페인”과 함께하시는 건 어떠신지요?

    선거가 끝나면 입지 않고 옷장 속으로 들어가는 선거운동복을 가까운 파타고니아 매장으로 기부해주시면 파타고니아에서 재활용하여 좀 더 건강한 지구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바쁜 시간 내시어 재활용 캠페인에 동참해 주시는 선거 운동원 여러분들을 위해 파타고니아에서 20% 할인혜택도 드리고 있습니다.

    6월 4일 투표일부터 6월 22일 일요일까지 가까운 파타고니아 매장으로 입지 않으시는 선거운동복을 가져오셔서
    아름다운 지구를 가꾸어 나가는 캠페인에 동참하시어 선거 캠페인 잘 마무리 하시길 소망합니다.

    PATAGONIA KOREA
    (주) 파타고니아코리아
    서울: 강남점 02-511-5383 / 무교점02-318-7833/ 롯데백화점 본점 02-772-3629/ 롯대백화점 노원점 02-950-2598
    충북: 청주점 043-235-1973
    대구/경북: 대봉점 053-257-8839
    울산: 울산점 052-265-0418
    부산/경남: 광복점 051-248-8090/ 동래점 051-553-0349/ 롯데백화점 광복점 051-678-3783/ 진주점 055-790-9550


    감사합니다.
    파타고니아 코리아 올림.


    *파타고니아는 1973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등반가이자 서퍼인 이본 쉬나드 (Yvon Chouinard)가 설립한 친환경 아웃도어 기업입니다. 공인된 사회적 기업(Certified B-Corporation)으로서 최고의 제품을 만들되 불필요한 환경오염을 유발하지 않으며 환경문제에 대한 사회적인 공감대를 형성하여 해결방안을 실천하는 것을 사업을 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파타고니아는 또한 1985년부터 매년 매출액의 1%를 환경보호 활동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참고*
    URL:

    https://fbcdn-sphotos-e-a.akamaihd.net/hphotos-ak-xpa1/v/t1.0-9/10410847_238943709631700_3294600884735056375_n.jpg?oh=32d13882848bc8fe5c50919d97c9f11d&oe=53FDA2AC&__gda__=1408803348_ee242af91bd085f2cb9678baf028c39b
    2014-06-04 1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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