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투표 전 호소를 지지하는 마지막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녹색 정치를 바라며 자전거를 타고 제주 구석 구석을 돌았습니다. 이제! 제2공항 백지화에 대한 열망을 모아 정당 투표는 기호 7번 녹색당을 찍어 주세요! ☘️





녹색 제주를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녹색당 제주비례후보 김순애입니다.제주의 미래를 결정지을 투표일이 이틀 후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저는 당원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제주도 구석구석을 누비며 녹색 바람을 불러일으키겠습니다.
지난 몇 달간 저는 거리에서 많은 도민을 만났습니다. 난개발로 망가지는 제주에 대해, 치솟는 물가에 대해, 제2공항 추진 여부에 대해 걱정하는 도민들의 목소리. 더 자주, 더 강하게 닥치는 폭염과 폭우, 한파 등의 이상기후로 농사 짓기가 점점 어려워지다는 농민들의 목소리. 늘어나는 비정규직과 불안정 일자리, 낮은 임금, 높은 집값으로 살기가 어렵다는 목소리들을 들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고 해결하는 데 가장 강력한 도구가 바로 정치입니다. 하지만 현재의 거대 양당 정치는 서로 이기는 데만 몰두할 뿐 우리 사회가 마주한 기후위기와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는데 전력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과 멀어진 정치에 도민들의 정치 무관심도 커지고 투표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분들도 꽤 많이 만났습니다.
나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당과 정치인을 선택하고 싶어도 1등만이 당선되는 소선거구제에서는 나의 의견을 대변할 정치를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선거법을 바꿔야만 나의 정치적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치가 다른 목소리의 정치와 경쟁하고 토론할 수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제주의 비례의석이 다섯 석 늘어 총 13석이 되었습니다. 비례대표제의 취지는 1등만 당선되는 소선거구제와 달리 정당이 받은 지지율대로 의석을 나눠주기에 나의 표심이 의석수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병립형 제도와 5% 봉쇄 조항이 표심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의 비례의석 역시 거대 양당이 다 차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란 정당인 국민의힘이 최대 수혜 정당이 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 한 번 녹색 제주를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에게 간곡하게 호소드리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제2공항 반대 세력의 의회 입성 성공 여부를 판가름하는 선거입니다! 제2공항을 반대하는 도민들의 뜻을 담아낼 도의원을 만들기 위해 정의당, 노동당 등 정당과 지역 단체들이 녹색당 김순애를 단일 비례 후보로 추대했습니다.
녹색당과 저 김순애는 10년 넘게 제2공항에 대해 일관되게 반대 활동을 해 왔습니다. 제2공항 건설과 난개발을 막고 기후위기와 불평등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적임자가 바로 저입니다.
제2공항을 온몸으로 막아야 된다는 생각으로 도의회 활동을 하겠습니다. 제2공항 백지화로 더 이상 마을과 자연을 파괴하지 못하도록 하겠습니다. 군사 기지로 쓰일 제2공항을 막아 전쟁 위협으로부터 제주를 보호하겠습니다. 노동자∙농민∙서민∙다양한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겠습니다.
도민들의 삶과 자연을 공공이 책임지고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무상 교통, 마을 공공 식당, 빈집을 활용한 공공 임대 주택 제공으로 생활비를 낮추겠습니다. 청년과 가난한 도민도 제주에서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하고 제주의 불평등을 줄이겠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제주의 난개발을 막기 위해 애써 왔습니다.
제주의 기후 예산을 분석하고 기후정의행진을 조직했습니다.
탈핵기후위기제주행동 실행위원장으로 활동한 기후위기 대응 전문가입니다. 오랫동안 복지 현장에서 활동했던 복지 전문가입니다. 이제 제주를 넓고 깊고 멀리 보는 녹색당 도의원을 선택해 주십시오.
단 1석의 힘을 보여 줄 수 있는 진짜 진보 후보가 여기 있습니다.
기호 7번 녹색당에 투표해 주십시오.
2026년 6월 1일
녹색당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후보 김순애
☘️본 투표 전 호소를 지지하는 마지막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녹색 정치를 바라며 자전거를 타고 제주 구석 구석을 돌았습니다. 이제! 제2공항 백지화에 대한 열망을 모아 정당 투표는 기호 7번 녹색당을 찍어 주세요! ☘️
녹색 제주를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녹색당 제주비례후보 김순애입니다.제주의 미래를 결정지을 투표일이 이틀 후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저는 당원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제주도 구석구석을 누비며 녹색 바람을 불러일으키겠습니다.
지난 몇 달간 저는 거리에서 많은 도민을 만났습니다. 난개발로 망가지는 제주에 대해, 치솟는 물가에 대해, 제2공항 추진 여부에 대해 걱정하는 도민들의 목소리. 더 자주, 더 강하게 닥치는 폭염과 폭우, 한파 등의 이상기후로 농사 짓기가 점점 어려워지다는 농민들의 목소리. 늘어나는 비정규직과 불안정 일자리, 낮은 임금, 높은 집값으로 살기가 어렵다는 목소리들을 들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고 해결하는 데 가장 강력한 도구가 바로 정치입니다. 하지만 현재의 거대 양당 정치는 서로 이기는 데만 몰두할 뿐 우리 사회가 마주한 기후위기와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는데 전력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과 멀어진 정치에 도민들의 정치 무관심도 커지고 투표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분들도 꽤 많이 만났습니다.
나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당과 정치인을 선택하고 싶어도 1등만이 당선되는 소선거구제에서는 나의 의견을 대변할 정치를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선거법을 바꿔야만 나의 정치적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치가 다른 목소리의 정치와 경쟁하고 토론할 수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제주의 비례의석이 다섯 석 늘어 총 13석이 되었습니다. 비례대표제의 취지는 1등만 당선되는 소선거구제와 달리 정당이 받은 지지율대로 의석을 나눠주기에 나의 표심이 의석수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병립형 제도와 5% 봉쇄 조항이 표심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의 비례의석 역시 거대 양당이 다 차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란 정당인 국민의힘이 최대 수혜 정당이 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 한 번 녹색 제주를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에게 간곡하게 호소드리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제2공항 반대 세력의 의회 입성 성공 여부를 판가름하는 선거입니다! 제2공항을 반대하는 도민들의 뜻을 담아낼 도의원을 만들기 위해 정의당, 노동당 등 정당과 지역 단체들이 녹색당 김순애를 단일 비례 후보로 추대했습니다.
녹색당과 저 김순애는 10년 넘게 제2공항에 대해 일관되게 반대 활동을 해 왔습니다. 제2공항 건설과 난개발을 막고 기후위기와 불평등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적임자가 바로 저입니다.
제2공항을 온몸으로 막아야 된다는 생각으로 도의회 활동을 하겠습니다. 제2공항 백지화로 더 이상 마을과 자연을 파괴하지 못하도록 하겠습니다. 군사 기지로 쓰일 제2공항을 막아 전쟁 위협으로부터 제주를 보호하겠습니다. 노동자∙농민∙서민∙다양한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겠습니다.
도민들의 삶과 자연을 공공이 책임지고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무상 교통, 마을 공공 식당, 빈집을 활용한 공공 임대 주택 제공으로 생활비를 낮추겠습니다. 청년과 가난한 도민도 제주에서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하고 제주의 불평등을 줄이겠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제주의 난개발을 막기 위해 애써 왔습니다.
제주의 기후 예산을 분석하고 기후정의행진을 조직했습니다.
탈핵기후위기제주행동 실행위원장으로 활동한 기후위기 대응 전문가입니다. 오랫동안 복지 현장에서 활동했던 복지 전문가입니다. 이제 제주를 넓고 깊고 멀리 보는 녹색당 도의원을 선택해 주십시오.
단 1석의 힘을 보여 줄 수 있는 진짜 진보 후보가 여기 있습니다.
기호 7번 녹색당에 투표해 주십시오.
2026년 6월 1일
녹색당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후보 김순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