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6기억행동by강서시민] 올해도 강서구 발산역에서 <416기억행동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오늘은 녹색당 조끼 대신 노란색 스태프 조끼를 입고,
문화제 준비에 약간의 손을 보탰습니다.
문화제를 준비하는 여러 지역 활동가의 모습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매년 열리는 세월호 문화제는
강서양천 지역활동가, 예술가, 대안학교 교사와 학생,
공공운수노조, 사람과공간, 강서양천민중의집, 좋은책신사고 노조, 강서양천여성의 전화......
곳곳의 시민사회단체와 다양한 주민이 모여 만드는 행사입니다.
세월호 추모제는 작고도, 또 엄청 큰 행사입니다.
강서구 내에서 여는 작은 행사이면서
동시에 한국 사회에 안전권 보장을 촉구하는 아주 큰 행사이기도 하니까요.
오늘 노란 조끼를 입고 스태프 역할을 하기도 하고,
노란 조끼를 벗고, 합창단원들과 맞춘 흰 셔츠를 입고,
<네버엔딩 스토리>, <화인>을 함께 부르며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는 마음을 모았습니다.
4월 16일이 지나갑니다.
그러나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고 추모하며, 행동하겠습니다.
[416기억행동by강서시민] 올해도 강서구 발산역에서 <416기억행동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오늘은 녹색당 조끼 대신 노란색 스태프 조끼를 입고,
문화제 준비에 약간의 손을 보탰습니다.
문화제를 준비하는 여러 지역 활동가의 모습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매년 열리는 세월호 문화제는
강서양천 지역활동가, 예술가, 대안학교 교사와 학생,
공공운수노조, 사람과공간, 강서양천민중의집, 좋은책신사고 노조, 강서양천여성의 전화......
곳곳의 시민사회단체와 다양한 주민이 모여 만드는 행사입니다.
세월호 추모제는 작고도, 또 엄청 큰 행사입니다.
강서구 내에서 여는 작은 행사이면서
동시에 한국 사회에 안전권 보장을 촉구하는 아주 큰 행사이기도 하니까요.
오늘 노란 조끼를 입고 스태프 역할을 하기도 하고,
노란 조끼를 벗고, 합창단원들과 맞춘 흰 셔츠를 입고,
<네버엔딩 스토리>, <화인>을 함께 부르며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는 마음을 모았습니다.
4월 16일이 지나갑니다.
그러나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고 추모하며, 행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