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생활비 낮추고 지구를 살리는 - 김유리 공약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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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걱정 없게’

생활비 낮추고,  지구를 살리겠습니다



김유리 녹색당 강서구의원 후보

“내일부터 계란값 200원 올려야 할 것 같아요.”

- “네, 물가 오르는 건 어쩔 수 없죠, 뭐.”

방화2동의 어느 노포 떡볶이집에서 오간 대화입니다. 계란집 사장님의 미안한 목소리와 떡볶이집 사장님의 한숨에, 곁에서 순대를 드시던 이웃까지 폭등한 기름값과 쌀값 이야기로 대화를 이어 갑니다. 트럼프가 일으킨 전쟁의 여파는 이렇게 강서구민의 밥상 물가와 생활비 부담으로 고스란히 돌아오고 있습니다. 


‘전쟁 추경’ 같은 일시적 대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당장 다가올 여름의 역대급 폭염은 전기료 폭탄으로, 겨울의 한파는 난방비 재앙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지금 강서구민의 삶은 고물가·고금리·고에너지 요금이라는 ‘3중고’ 속에서 날로 팍팍해지고 있습니다.


김유리는 생활비 부담에 시달리는 주민의 삶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습니다. 기득권 정치가 외면했던 책임의 무게를 바로 잡고, 기후위기에 책임은 없지만 그 피해를 가장 먼저 입어야 했던 주민의 손을 잡겠습니다. 불필요한 세금 지출만 바로 잡아도, 강서구민의 생활비 걱정은 충분히 덜어낼 수 있습니다.


주거, 에너지, 교통, 금융, 먹거리, 공공조달 등 ‘생활비 절감 6대 분야’의 공공 기반을 확실히 확충하겠습니다. 당장 시행 가능한 정책부터 즉시 도입하고, 근본적인 구조 전환이 필요한 과제는 구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거버넌스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 6대 공약으로 생활비 부담은 낮추고, 강서구민과 지구 모두 살기 좋은 강서, 만들겠습니다. 

<생활비 낮추고 지구를 살리는 6대 공약> 

  • 주거: 공공임대주택과 그린리모델링으로 저렴하고 시원하게
  • 에너지: 재생에너지 전환의 이익을 구민에게
  • 교통: 마을버스 완전무상화와 교통비 지원으로 저렴하고 편리하게
  • 금융:  구민 세금에서 나오는 이자수익을 구민에게 
  • 먹거리: 친환경 농산물을 구민의 밥상에
  • 공공조달: 강서구의 부가 빠져나가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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