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노동절대회]
이름을 되찾은 승리의 노동절,
법정 공휴일을 쟁취한 기쁨의 노동절,
<2026 세계노동절대회>에 다녀 왔습니다.




하지만 화물노동자 서광석 열사가 목숨을 빼앗긴 이후 맞는 노동절입니다.
여전히 특수고용, 플랫폼, 프리랜서, 이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쉬지 못하는 노동절입니다.
공무원 노동자도 노동절을 맞앗지만 노동자로서의 권리, 정치 기본권은 여전히 보장 받지 못하는 노동절입니다.

2026년 노동 존중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이재명 정부는 원청의 교섭 거부와 해태를 원천 차단하고,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라!
[2026 세계노동절대회]
이름을 되찾은 승리의 노동절,
법정 공휴일을 쟁취한 기쁨의 노동절,
<2026 세계노동절대회>에 다녀 왔습니다.
하지만 화물노동자 서광석 열사가 목숨을 빼앗긴 이후 맞는 노동절입니다.
여전히 특수고용, 플랫폼, 프리랜서, 이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쉬지 못하는 노동절입니다.
공무원 노동자도 노동절을 맞앗지만 노동자로서의 권리, 정치 기본권은 여전히 보장 받지 못하는 노동절입니다.
2026년 노동 존중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이재명 정부는 원청의 교섭 거부와 해태를 원천 차단하고,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