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3]한겨레신문 인터뷰

“이번엔 무조건 당선, 오매불망 당선, 제발 당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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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동바세바(동네를 바꿔야 세상이 바뀐다)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256772.html


“세번째 도전, 준비된 동네 일꾼. 이번에는 허승규.”

“이번엔 무조건 당선, 오매불망 당선, 제발 당선입니다.”

“2022년 선거가 끝나고 소위 동네 관변단체 문호가 열리기 시작했어요.”

“출마 때문에 폐를 끼칠까 봐 여러번 사양했다. 주민들께서 ‘괜찮다’며 양해해주셨고, 결국 주민을 대변하는 일이기에 선거 운동 중에도 서울과 세종을 오가며 회의에 참석한다”

“당선 가능성이 정말 0%라면 무소속 출마도 고려했겠지만, 4년 전 선거 때 녹색당 후보가 3등을 할지 아무도 몰랐다. 이번 선거는 주민들과 접촉이 훨씬 많아진 상태에서 맞이했기 때문에 녹색당 후보로서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녹색 정치가 제도화되는 모습”

“하나의 정책을 성공시키려면 아홉번의 타협을 해야 할 수도 있어요. 당원들, 주민들과 함께 정치적 다양성을 만들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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