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사람은 참 좋은데 왜 녹색당으로 나왔을까…."
보수의 심장이라 불리는 경북 안동. 이곳에서 세 번째 시의원 선거에 도전 중인 녹색당 허승규 후보가 매번 듣는 이야기입니다.
원외 정당 소속인데도 불구하고 직전 선거에서는 18% 득표율을 얻었습니다. 당선자와 단 329표 차밖에 나지 않았는데요. 보수 중에 보수라 불리는 안동에서 허승규 후보는 어떻게 주민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을까요? 왜 안동에서의 도전을 멈추지 않는 걸까요? 그 이유를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
“아이고. 사람은 참 좋은데 왜 녹색당으로 나왔을까…."
보수의 심장이라 불리는 경북 안동. 이곳에서 세 번째 시의원 선거에 도전 중인 녹색당 허승규 후보가 매번 듣는 이야기입니다.
원외 정당 소속인데도 불구하고 직전 선거에서는 18% 득표율을 얻었습니다. 당선자와 단 329표 차밖에 나지 않았는데요. 보수 중에 보수라 불리는 안동에서 허승규 후보는 어떻게 주민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을까요? 왜 안동에서의 도전을 멈추지 않는 걸까요? 그 이유를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