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5] 미국의 파병 압박 거부! 한국군 파병 반대! 전국대표자 기자회견 - 이상현 공동대표
녹색당 공동대표 이상현입니다.
미국과 이란 전쟁은 미국이 국제법과 국제사회의 원칙을 짓밟은 전쟁입니다. 이미 어린이와 민간인을 포함해 3,000명 이상의 무고한 생명이 목숨을 잃었고, 수많은 이들의 집과 학교, 일터, 그리고 일상이 전쟁의 참화 속에 파괴되었습니다.
미국이 일으킨 불법 전쟁에 한국군을 보내는 것은 국제평화에 기여하는 것이 아니라 전쟁에 가담하는 일입니다. 비전투 임무를 수행한다고 해서 본질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전쟁범죄에 한국이 동조하는 것이며, 우리 국민들을 전쟁의 한복판으로 몰아넣는 것입니다.
이 전쟁에 국익은 없습니다. 오직 비극과 희생만이 있을 뿐입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민의 절반이 넘는 55%가 파병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미 취임 후 국정 지지율이 최저치로 떨어진 이재명 정부가 끝내 파병을 강행한다면 반드시 국민으로부터 심판받을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에게 강력히 경고합니다. 트럼프의 협박보다 두려워해야 할 것은 바로 주권자 국민의 뜻입니다.
‘평화’는 타협하거나 거래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녹색당은 평화를 바라는 모든 시민들과 함께 미국의 파병 압박을 단호히 거부하고, 한국군 파병을 끝까지 막아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15] 미국의 파병 압박 거부! 한국군 파병 반대! 전국대표자 기자회견 - 이상현 공동대표
녹색당 공동대표 이상현입니다.
미국과 이란 전쟁은 미국이 국제법과 국제사회의 원칙을 짓밟은 전쟁입니다. 이미 어린이와 민간인을 포함해 3,000명 이상의 무고한 생명이 목숨을 잃었고, 수많은 이들의 집과 학교, 일터, 그리고 일상이 전쟁의 참화 속에 파괴되었습니다.
미국이 일으킨 불법 전쟁에 한국군을 보내는 것은 국제평화에 기여하는 것이 아니라 전쟁에 가담하는 일입니다. 비전투 임무를 수행한다고 해서 본질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전쟁범죄에 한국이 동조하는 것이며, 우리 국민들을 전쟁의 한복판으로 몰아넣는 것입니다.
이 전쟁에 국익은 없습니다. 오직 비극과 희생만이 있을 뿐입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민의 절반이 넘는 55%가 파병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미 취임 후 국정 지지율이 최저치로 떨어진 이재명 정부가 끝내 파병을 강행한다면 반드시 국민으로부터 심판받을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에게 강력히 경고합니다. 트럼프의 협박보다 두려워해야 할 것은 바로 주권자 국민의 뜻입니다.
‘평화’는 타협하거나 거래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녹색당은 평화를 바라는 모든 시민들과 함께 미국의 파병 압박을 단호히 거부하고, 한국군 파병을 끝까지 막아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