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2023년 경기녹색당의 활기찬 새출발을 위한 워크숍 (결과자료 포함)

경기녹색당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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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경기녹색당의 활기찬 새출발을 위한

              "내가 공동운영위원장이다"    +     "녹색당 당헌 개정에 의견을 보태다" 

                   

 1부

  <녹색당 당헌개정에 의견을 보태다.>

일시: 2023년 1월 8일(일) 13시~15시10분

참석자: 고양(고이지선), 안양(김미화), 의왕(전길선), 수원(한문희,정하늬,김성연, 

             Q천석), 양평(황서원,정영숙,장혜영,하헌종)

진행: 임시공동운영위원장 한문희

기록: 사무처장 (전길선)

검수: 임시공동운영위원장 (김미화, 한문희)


  1. 대의원대회 구성의 변화

“제6조(구성 등) 대의원은 선거관리규정에 의해 선거권이 있는 당원 50명당 1명으로 계산하여 총수를 정하고 추첨에 의해 선정하되, 소수자 대의원은 별도로 포함시킨다.”

-22년 전국대의원 수는  98명이고, 경기의 대의원은 18명이었습니다.

-추천제 대의원 제도에서 대의원들이 대의를 잘 수행해야 하는데, 그 대의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느냐를 살펴봐야 합니다. 대의원 추첨 방식이 궁금합니다. 한 지역에 쏠림이 없이 당원수가 적은 지역의 당원들도 대의원으로 될 수 있는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50인 이하의 지역에서 여성에게 우선권이 가면 매년 그 지역의 남성 당원은 대의원으로 추첨될 가능성은 없는것이 아닌지도 궁금합니다.

-당연직 대의원의 수가 추첨제 대의원 수보다 적은 비중을 차지하도록 한다라고 하지만, 그 비중이 막연합니다. 당규에서 명시되기는 하겠지만, 원래 추첨제의 성격을 유지하려고 한다면 10%이하로 한다 등.. 명확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당무직들이 가지는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의견이 기울어질 가능성도 있을 수 있어서 당연직 대의원수를 명확히 규제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당연직이 대의원이 된다는 것은 대의원 대회 사업 계획을 제출하는 사람과 그것을 의결하는 권한까지도 가지게 되는데, 모순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사업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안건으로 가져온 만큼 통과시키고 싶은 의지가 바탕에 깔려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당연직 대의원들이 내세우는 의견에 대한 의존이 생길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교육위원회의 상설위원회로서의 역할과 내용이 필요합니다.

-문제가 없을 때는 아무런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는 당규를 들여다 보게 되거든요. 당규를 대충 만들어 놓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전국위원들이 대의원이 된다는 것은 지역적 균등함도 고려가 되어야 할 텐데요, 지역과 성별과 나이에 쏠림이 없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추첨제 대의원들은 당에 대한 정보가 아무래도 적을텐데, 그 부분을 보완할만한 절차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개정되려는  혼합형 대의원 구성을 환영합니다. 전국위 중 많은 분들이 이미 선출직이셔서 당원들를 대의하는 사람이기도 하고요, 추첨제로만 되어서는 집행을 책임진다는 것에서 어려움이 있다고 보거든요.

-현행 추첨제 대의원 제도로 전국위의 결정에 대해 현실적으로 대의원들이 견제할 수 있는가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당규상 전국당원대회가 가장 큰 의결기구이나 현실적으로 자주 열릴 수 없음으로, 1년에 한 번씩 대의원대회를 열어서 당원들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창구가 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1년에 한 번 모이고 추첨으로 되다보니 집행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부담스러운 것이 현실적인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다보니 일상적으로 전국위가 가장 큰 의결 기구가 되어져 의결하고 책임지는 구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대의원들이 전국위를 견제하기가 어렵다고 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대의원 속에 전국위원들이 포함된다는 점이 더욱 우려스럽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혼합형이 해결책이라고 가지고 온 것에  의문이 계속 듭니다.

-녹색당이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축소되는 것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첨으로 대의원이 되신 분이 지역당원모임 총회에 참석하셔서 운영위원이 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추첨 대의원 제도로 당원들이 당 활동을 하는 계기가 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타협형으로 혼합형으로 가는 것에 동의하는 바이지만, 정보의 불균형 해결을 위한 방안은 필수적이라고 봅니다. 일상적인 당원 교육이 좀 더 활발 하여 촉발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시각으로 거수기면 어떤가요? 당원으로서 강령에 동의하고 들어왔고, 당규에 기초해서 결정한 것이고 실무단이 고민하고 이행하여 만들어진 것이면 그 고민과 결정과정에서 나왔던 이야기들을 존중하게 됩니다.

-대의원이 되어 짧은 시간에 공부하고 분석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분도 계시고, 너무 바빠서 잘 살펴 보지는 못했지만 대의원대회에 참석 해 주시는 분들은 소중한 분들이고 이미 그 대의원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자원들이 투입된 상황입니다. 

-우려되는 지점은 혹시 정치적인 목적을 가지고 대의원이 되어 다수파가 되어 어떤 의사결정에서 다수파가 되어서 몰고 가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대의원으로 추첨이 어떤 기준인지와 추첨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면 좋겠습니다. 

-대의원대회에 참석 하고 난 뒤의 소감같은 것들을 정리해서 공유되어져도 좋겠습니다. 피드백을 받아서 매년 하는 대의원대회이니 보완 수정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지역에서도 대의원으로 참석하셨던 분들을 연락드려 소감을 듣고 연결고리를 지속적으로 가져가야겠어요. 그래야 그분들이 현재 당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전국위를 견제할 때 기준이 생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의 당 상황에 맞춰서 조직의 의사결정 구조를 바꾸려고 한다는게 핵심으로 보여집니다. 만일 당 상황이 계속 바뀌면 그때마다 이런 과정들을 반복할 것이냐에서 초심을 들여다 보아야 할 지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서 나온 것들은 경기녹색당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닙니다. 우리들의 의견을 모아내는 작업이기에 앞으로도 계속 이야기를 모아 가도록 합시다.


  1. 부대표 신설과 당무위 제도

-당대표가 부대표와 사무처장 임면이 가능한 것에 지명인지 채용인지 확실히 하고 싶습니다. 개정되어지는 내용에 ‘당원’이라는 언급이 없습니다. 당원이 아니어도 대표가 지명하면 섭외해서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대표 출마시 부대표와 묶어서 런닝메이트로 출마하시면 어떻겠는지요.

-1기 당무위 백서를 다시 들여다 보면서 판단하는 것이 좋을 것도 같습니다.

-공동대표가 지명하는 것이 민주적이지 않은 것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선출직이 가지는 부담감으로 출마를 결심하시는 분들이 안 계실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출마를 하신 분들이 투표결과에 따라서 1,2,3 순위로 1,2위는 당대표를 맡으시고, 3,4위는 부대표를 맡으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서로 마음이 맞지 않아서 다투는 것에 대해 너무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싸우면서 타협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경험하는 것이 정치적이지 않은가요.

-조직도를 보면 ‘대변인단’이 없어지네요. 그 대변인단의 역할을 개정되려는 당헌을 보면 당무위에서 가져간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의 논평과 입장 발표가 시기적절하게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대변인단의 역할 또한 중요해 보입니다.

-1기 당무위 선출과정에서 토론회를 지켜보면서 출마하려는 마음 먹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논쟁이 뜨겁게 이루어졌었고, 당무위원들에 대한 대단한 분들이라는 생각을 가졌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2기 당무위원으로 출마를 하려는 마음이 쉽게 따라 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무위원들의 활동비도 없었던 것도 같은데요. 대단한 결심을 내지 않고서는 쉽게 나서기는 어려운 구조였다고 봅니다.

-당의 일상 업무를 위해 당대표와 부대표 사무처장으로 구성되어진 당무위를 효율성만을 따지다 보니  중앙 집중으로 변한다는것이 뚜렷이 보입니다.

-전국당원대회-대의원대회-전국위로 의결단위가 있는데, 상시적으로 빠른 판단이 필요할 때 매번 전국위를 소집 할 수 없으니 당무위가 선출직이었기에 대의하여 결정하고 집행했었다고 봅니다. 


  1. 전국위원회 권한의 조정

-부문별위원회를 정책위원회가 아닌 전국위원회에 설치및 해산에 대한 권한을 주고, 일상적인 정치활동을 주관하는 당무위원에게 부여한다고 합니다. 

각 부문별위원회에서 정책 생산도 하고 전략도 세우고 했었던 것 같은데요, 이것또한 일상적인 운영에 대한 정치활동을 정책위보다 당무위로 넘기면서 효율성을 가져온다고 봐야 하겠지요? 

-이 문제를 제기한 분이 정책위원장이시거든요. 토론회 때 당규가 충돌된다고 해서 정리한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1. 전국당 및 지역당의 운영 변화

-지역당이라는 표현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광역과 기초로 구분해서 표현 되어져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정당법이라는 상위법에 기초지역당명을 쓰기는 어려우니 예를들어 정의당은 지역위원회라고 쓰고 있기도 하고, 우리는 제2절 당원모임이라고 명백하게 되어 있으니 공식적으로 명칭을 전국적으로 통일하면 좋겠습니다.

-기초지역당원모임이 숨 쉴 수 있는 제정적인 방법을 공식화 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당비배분금을 보게 된다면 지역당원모임에서 쓸 수 있는 돈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풀뿌리 민주주의와 동네를 바꾼다는 구호가 마음에 드는데, 동네를 바꾸려면 당의 재정도 지역 중심성과 풀뿌리로 와야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철학적인 문제인가 아니면 당규상 현실적으로 전국당의 비중을 높이려는 실무적인 개정안인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전국당의 역할 중에 지역 중심성을 가져가기 위한 여러가지 당원 활동들을 도모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굳이 ‘당의 재정은 지역중심성’을  ‘전국당과 지역당의 균형’이라고 바꿀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당헌을 현행안대로 두고서 실질적으로 실행면에서 당비배분을 다르게 해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전국 사무처의 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재정적 기반이 마련되어져야 한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그렇다고 이런 너무나 현실적인 이유 때문에 당헌을 바꾸는 건 좀 무리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당내 정치인을 많이 만들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올해 당대표 선출도 있을 것이고, 경기운영위원장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작은 파이를 가지고 어디에 집중할 것이냐를 볼 때 당내 정치인을 키우는데 있어야 한다고 본다. 전국당 홍보팀장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이렇게 논의한다는 것은 좀 자괴감도 든다. 당헌 개정 토론회 설명자료가 조금 수정 되어지면 좋겠다.

-당헌을 바꾸는데에는 비젼이 보여지면 좋겠다. 

-몇 사람을 뽑아서 대표에게 위임해서 중앙에서 퍼트려주면 힘을 가지고 가는 방안의 중앙집권이 있다. 녹색당이 선명하게 사회 안에서 보이지 않을 때에 중앙에서 활발하게 활동 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본다.

-기초지역모임에서 당비가 배분되지 않았을 경우에 큰 변화가 생기실까요? 지역에서 당장에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여지기도 합니다만, 왜냐하면 지금도 당원모임을 할 때 자비로 차값 밥값을 내고 있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새로 오시는 분들에게도 그렇게 하기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또 행사를 하나 준비하거나 강사를 초빙할 때도 난처할 것 같기도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활동이 위축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녹색당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기후위기를 막으려면 녹색당 후원하기”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개정하려고 하는 방향이 이 문구와 맞는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현재의 재정적 위기를 타개하려면 후원하기를 많이 내밀어야 하는데, 개정안은 엇박자를 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녹색당 당헌과 당규, 강령을 함께 읽고 공부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마무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저녁 경운위 회의에서 이야기를 이어갈 수도 있겠습니다. 아쉽지만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2부

<내가 공동운영위원장이다.>

일시: 2023년 1월 8일(일) 15시20분~16시20분

참석자: 고양(고이지선), 안양(김미화), 의왕(전길선), 수원(한문희,정하늬,김성연, 

             Q천석), 양평(황서원,정영숙,장혜영,하헌종)

진행: 경기녹색당 사무처장 전길선

기록: 사무처장 (전길선)

검수: 임시공동운영위원장 (김미화, 한문희)


 워 크 시 트

내 기억에 남는 공동운영위원장의 모습은?

경기녹색당공동운영위원장은 이런 사람이면 될거예요


 

현재 불출마의 걸림돌을 치워주세요

공동운영위원장 선출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6하원칙)

 

 


  1. 나는 녹색당원이 되고 달라진 게 있어요.

-아는 사람이 많아졌다. 모르는 사람이 아는 사람으로 :)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녹색당 덕분에 삽니다.

-당비납부, 당활동 참가 / 생태적 가치추구, 기후위기대응에 관여 행동 / 인식의 확장 / 따뜻함

-다양한 당원을 만나고 다양한 생각을 알게되어 삶이 알록달록 + 풍성해짐

-녹색당을 외치게 되었다. 당적을 갖게 되었다. 녹색당스럽게 사는 법을 고민하게 되었다.

-세상의 좀 더 다양한 생각과 시선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녹색당원이 되어 나는 몸이 가벼워지고, 좋은 사람들, 고민하는 사람들, 생각하는 사람들을 만났어요.

-일상의 정치

-고민과 갈등(생각과 생활의 불일치) 또 하나의 선을 넘다.

-네트워크를 통하여 선을 넘는데 대한 갈등

-정당활동을 하고 있다. 선거운동도 했다. 다른 지역 당원들과 함께 하고 있다.

-녹색드레스코드에 열광

-세상을 연결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를 모두와 함께 하기 위해 개성을 속이는게 아니라 차이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 / 인왕산 플로깅을 하며 바위를 뚫고 나오는 나무를 보았다.


  1. 내가 만난 녹색당의 리더는 어떤 모습이었나요? 

-넘 헌신적이다

-피곤해 보인다

-바쁘다

-긍정의 모습과 용기

-시간.고민.결단을 많이 내는 사람

-연대장에서 발언하고 전화로 소통하는 모습

-보통, 평범한 

-관용과 포용(리더쉽 창출의 분위기 조성)

-사람과 세상에 대한 관심 + 포용


  1. 경기 공동운영위원장은 이런 사람이면 될꺼예요.

-배제함 없음을 최우선하는 모든 행위자

-”공공성과 기후위기 대응, 배제됨 없음” 이슈, 사안에 조건없이 연대, 헌신, 행동

-열정적인 당원확대/ 가치 설명

-본인의 신념과 소신, 희망에 맞게 살아가며 긍지와 보람을 느끼면 좋겠다.

-경청하는 미소짓는

-포용과 용기-구성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하는 것

-자신에게 너그럽고 세상에도 너그러운 사람

-이상과 현실의 균형감

-지역운영위원장들, 위원들과 소통하고, 없는 지역단위를 다시 만들어 낼 용기

-체력

-감당하는 사람(실제로는) / 욕심내는 사람(이었으면)

-당원이면 누구나 / 소신 있는 사람

-욕심 없고, 절제하는, 친화력 있는, 부담감 주지 않는 능력

-따뜻함 속에 강령,당헌, 당규에 충실

-부여된 임무를 ‘감당’가능한 만큼 

-추척된? / 스스로 부족한

-지역 운영위원장님들이 각자의 경기운영위원으로서의 역할분업에 동참해 주시면 든든한 뒷배를 믿고 결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고 싶은 마음으로 할 수 있는 당원 누 . 구. 나

-평범한 사람(부담주지 않는) / 역할(일) 분담을 잘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자


  1. 나는 23년에 이렇게 녹색당 활동을 할거에요.

-경기녹색당 모임/행사에 적극 참여 / 의제와 정책?활동에 관심을 갖는 행동을 맘 먹음 / 수원 운영위 (Q)

-경기녹색당의 프로그램에 웬만하면 참여하겠다. 양평녹색당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겠다.(혜영)

-경기운영위톡방을 잘 들여다 보겠다. /곁에 서겠다!(수원지역에서의 활동시)/수원활동을 열심히 참여 하겠다. (성연)

-녹색당과 생태적전환에 대해 공부하고 삶에서의 실천을 늘려가겠다.(문희)

-경기와 양평을 잇는 정책위원으로 활동하겠습니다.(서원)

-정책위원회 활동 +의정모니터링 교육 (지선)

-경기녹색당공동운영위원장 활동비를 책임져야겠다.(왜, 나는 못하니까/영숙)

-나는 전국당 경기녹색당 주관의 행사 60% 이상 참가 / 경기녹색당 운영위원장이 분담하는 역할, 업무를 60%정도 수용하겠다.

-전국 혹은 경기의 당원 후원인 ‘조직’을 하고 싶다. 구체적으로 경기남부연합으로 과천의왕안양군포시흥 또는 조직위원회 또는 조직위원회를 돕겠다.(미화)

-기후위기를 막는 대응 현장에서 녹색당을 외치고, 후원당원 모심에 적극 활동하고 경기운영위장 조직.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