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로 잇는 녹색세상(바잇녹)은
녹색당을 알리고 공공교통 수단으로서 자전거를 체험하며,
여러 실천 정책 등을 모색하고자 2025년 3월 완주녹색당에서 시작한 자전거 동아리 입니다.
약 1년 반이라는 시간속에서 매달 한번 정기라이딩과 비정기라이딩으로
기후 위기, 생명 파괴의 현장 및 녹색 정치 동지들을 만나고자
하제 팽나무 문화제 1박2일, 2026제주 지선 응원 4박 5일 제주도 일주 순례 등을
꾸준히 진행해 왔습니다.
어제는 완주 근처에 있는 세계자연유산 왕궁리 유적을 49km를 왕복하는 정기라이딩이 있었습니다.



바퀴로 잇는 녹색세상(바잇녹)은
녹색당을 알리고 공공교통 수단으로서 자전거를 체험하며,
여러 실천 정책 등을 모색하고자 2025년 3월 완주녹색당에서 시작한 자전거 동아리 입니다.
약 1년 반이라는 시간속에서 매달 한번 정기라이딩과 비정기라이딩으로
기후 위기, 생명 파괴의 현장 및 녹색 정치 동지들을 만나고자
하제 팽나무 문화제 1박2일, 2026제주 지선 응원 4박 5일 제주도 일주 순례 등을
꾸준히 진행해 왔습니다.
어제는 완주 근처에 있는 세계자연유산 왕궁리 유적을 49km를 왕복하는 정기라이딩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