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6월 운영회의 결과

대구녹색당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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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운영회의 회의록

 

○ 일시 : 2022년 6월 20일(월) 저녁 7시

○ 장소 : 생명평화아시아 사무실

○ 참석 : 서상민(운영위원), 장우석(운영위원), 장정희(사무처장), 황정화(운영위원장), 이혜경 당원(참관)

○ 진행 : 황정화, 기록 : 장정희

 

Ⅰ 성원보고

- 4월25일 월요일 최수인 운영위원 사퇴로 인해 운영위원회는 성원이 안됨.

- 긴급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회의 개최함

 

Ⅱ 평등문화 약속문 낭독

 

Ⅲ 전차 운영위원회 회의록

 

Ⅳ 보고안건

당원현황

회계보고

당내 조직활동

당외 연대활동


Ⅴ 논의안건

 

1. 지방선거평가 및 전국워크샾 준비

- 6월 22일까지 제출 (선거 기록, 선거 평가)

 

작성방식: 장정희, 황정화가 먼저 가능한 부분을 먼저 작성하고, 다른 운영위원이 덧붙인 다음, 황정화 운영위원장이 정리하여 22일 수요일 제출키로 함.

 

2. 운영위원회 정상화 방안

 

4월 25일 최수인 운영위원이 운영위원회 참여의 어려움과 부담감을 들어, 카톡방을 통해 사퇴의사를 밝히고 방을 나감. 운영위원회 최소구성인원인 5인이 되지 못하여 운영위원회 개최가 불가함. 운영위원회 정상화에 대한 논의가 필요함.

- 현재 몇몇 분들에게 의향을 물어보았지만, 당장 운영위원을 하겠다는 사람은 없었다.

- 지금 운영위원들도 집중해서 현재 상황을 새롭게 극복해나가기에는 피로도가 높고, 각자의 생계활동도 바쁜 상황.

- 억지로 5명 맞춰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거나, 이대로 비대위를 구성하면 또 비슷한 상황의 연장일뿐이다.

- 당정상화라는 목표를 세워두되, 인적으로 활동내용으로도 새로운 동력이 생겨야 한다.

- 운영위원회를 못하더라도 당원들이 지속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두어야 한다.

- 매달 1회 당원모임 개최에 대해 일동 동의함.

- 운영위원장이 현 상황에 대해 당원들에게 알리는 글을 작성하기로 함

- 모임 날짜 결정. : 매월 셋째주 목요일 저녁 7:30 ~ 9:30

 

- 연대활동의 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논의 필요. 실질적으로 활동이 집중되는 장정희 사무처장에게 무리가 되고, 현재는 공식적으로는 육아휴직상태.

- 연대활동도 무리 된다면, 잠시 휴지기를 갖는 것도 필요

- 당분간 물리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것은 하지 말고, 분담금이나 성명서 같이 내는 것, 단체연명 같은 것은 카톡방 통해 함께 상의하여 결정하기로 일동 동의하여 결정함.

 

3. 당활동 지원에 대한 지출 원칙 논의

- 황정화 : 기존활동은 통상적으로 지출한다. 당원 참여를 독려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 그 중요성에 따라 사전에 지출규모와 방식을 결정하여 혼선이 없도록 하자.

- 일동 동의함.

 

4. 후원자들과의 연락 및 소통에 관한 논의

- 선거 끝나고 나서, 후원자들 모두에게 기부금영수증 pdf를 문자로 모두 발송했고, 후원회장님 글을 첨부하여 감사인사도 발송하였다. 우리 당에 대한 소식이나 소통의 경우 뉴스레터를 보내드리면서 이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 후원하신 분들을 초청하는 행사의 경우, 운영위원회가 현재 행사를 치뤄낼만한 여력이 어려운 것 같다. 후원자들 연령이나 사는 곳 등 고려하면 사실 참여가능한 분이 몇 분 없을 것 같다.

- 대구시당 차원에서 후원자 초청 모임은 하지 않기로 일동 동의하여 결정함

 

6. 차기 회의 : ‘대구녹색당원 모임’ 7월 21일(목) 7시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