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녹색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서구의회의원 공직후보자 선출 선거 후보자 확정 공고
서울녹색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선출 공고에 따라 2026년 1월 19일부터 2026년 1월 20일까지 후보등록기간을 진행하였습니다. 후보자가 제출한 등록서류 일체 및 추천인명부를 검증하여, 서울녹색당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서구의회의원 공직후보자 선출 선거 후보자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서울녹색당 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정보 공개(후보자가 제출한 자료 중 이력서, 출마의변을 공개하며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제외하고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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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이력
이름: 김유리
이력:
(현) 녹색당 강서양천지역 공동위원장
(현) 녹색당 서울시당 위원장
(전) 2023년 강서구청장보궐선거 녹색당 후보자
출마의 변
‘녹색 편의점’ 같은 강서구의원이 되겠습니다!
- 녹색 윤리
추운 겨울, 야외에서 일하고,
추운 집에서 난방비를 걱정하고,
여름이면, 숨 막히는 폭염 속 야외 노동을 하고,
에어컨도 없는 집에서 밤잠을 설쳐야 하는
그런 나, 그런 우리에게,
녹색당은 어떤 정당인가요?
집을 갖지 못한 사람,
차를 갖지 못한 사람,
2년마다 이사하지 않아도 되는 집을 꿈꾸는 사람,
붐비는 버스와 지하철에서 편안한 자가용을 꿈꾸는
그런 사람에게,
녹색당은 과연 어떤 약속을 하고 있나요?
- 녹색 편의
강서구의원으로 출마하는 저, 김유리는,
기후위기를 해결하는 녹색정치란,
금욕과 절약의 ‘요구’가 아니라
삶의 편의를 보장받게 만드는 ‘책임’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기후위기는
더 많이 가지려는 소수가
난개발을 멈추지 않아 만든 문제입니다.
문제를 일으킨 주체에게 책임을,
문제가 발생한 곳에 규제를 해야 하는 사안이 바로,
기후위기입니다.
강서구의원으로 출마하는 저, 김유리는,
추위와 더위에 안전하게 휴식하며 일하고,
에너지 요금 걱정 없이 쾌적한 집에서 쉬고,
버스와 지하철 이용이 자가용보다 편하고,
노후 걱정 없이 안정된 집에서 오래오래 살 수 있게 만드는 정치,
삶의 편의를 제공하는 ‘녹색 편의점 정치’를 약속하겠습니다.
- 떠나고 싶었기에 계속 살고 싶은 강서를 만드는 길을 아는 후보
어린 시절, 이 지역을 떠나는 게 꿈이었지만
이제는, 누구 하나 빠짐없이 다 계속 살고 싶은 강서구를 만드는 게
꿈입니다.
집이 없어도,
차가 없어도,
가족이 없어도
빠짐없이 다~
살기 좋은 공공주택으로,
타기 좋은 공공버스로,
받기 좋은 공공서비스로,
계속 살고 싶은 강서구를 만들겠습니다.
삶의 편의를 제공하는 녹색 편의점 정치로 역시 해내는 김유리
기후위기를 해결하려면
기후위기를 일으킨 ‘소수’에겐 책임을,
기후위기를 겪는 ‘다수’에겐 삶의 편의를 제공해야 합니다.
다수의 삶의 편의가 나아지면
경쟁과 소비가 줄고, 환경 파괴가 멈춥니다.
다수의 삶의 편의를 높이는 녹색 정치,
‘녹색 편의점 정치’는
지구를 지키며 동네를 살립니다.
누구 하나 떠나고 싶지 않게,
빠짐없이 다~ 잘 챙기는 강서구의원이 되겠습니다.
김유리, 역시, 해내겠습니다.
서울녹색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서구의회의원 공직후보자 선출 선거 후보자 확정 공고
서울녹색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선출 공고에 따라 2026년 1월 19일부터 2026년 1월 20일까지 후보등록기간을 진행하였습니다. 후보자가 제출한 등록서류 일체 및 추천인명부를 검증하여, 서울녹색당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서구의회의원 공직후보자 선출 선거 후보자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등록후보(1명): 김 유 리
서울녹색당 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정보 공개(후보자가 제출한 자료 중 이력서, 출마의변을 공개하며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제외하고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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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이력
이름: 김유리
이력:
(현) 녹색당 강서양천지역 공동위원장
(현) 녹색당 서울시당 위원장
(전) 2023년 강서구청장보궐선거 녹색당 후보자
출마의 변
‘녹색 편의점’ 같은 강서구의원이 되겠습니다!
- 녹색 윤리
추운 겨울, 야외에서 일하고,
추운 집에서 난방비를 걱정하고,
여름이면, 숨 막히는 폭염 속 야외 노동을 하고,
에어컨도 없는 집에서 밤잠을 설쳐야 하는
그런 나, 그런 우리에게,
녹색당은 어떤 정당인가요?
집을 갖지 못한 사람,
차를 갖지 못한 사람,
2년마다 이사하지 않아도 되는 집을 꿈꾸는 사람,
붐비는 버스와 지하철에서 편안한 자가용을 꿈꾸는
그런 사람에게,
녹색당은 과연 어떤 약속을 하고 있나요?
- 녹색 편의
강서구의원으로 출마하는 저, 김유리는,
기후위기를 해결하는 녹색정치란,
금욕과 절약의 ‘요구’가 아니라
삶의 편의를 보장받게 만드는 ‘책임’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기후위기는
더 많이 가지려는 소수가
난개발을 멈추지 않아 만든 문제입니다.
문제를 일으킨 주체에게 책임을,
문제가 발생한 곳에 규제를 해야 하는 사안이 바로,
기후위기입니다.
강서구의원으로 출마하는 저, 김유리는,
추위와 더위에 안전하게 휴식하며 일하고,
에너지 요금 걱정 없이 쾌적한 집에서 쉬고,
버스와 지하철 이용이 자가용보다 편하고,
노후 걱정 없이 안정된 집에서 오래오래 살 수 있게 만드는 정치,
삶의 편의를 제공하는 ‘녹색 편의점 정치’를 약속하겠습니다.
- 떠나고 싶었기에 계속 살고 싶은 강서를 만드는 길을 아는 후보
어린 시절, 이 지역을 떠나는 게 꿈이었지만
이제는, 누구 하나 빠짐없이 다 계속 살고 싶은 강서구를 만드는 게
꿈입니다.
집이 없어도,
차가 없어도,
가족이 없어도
빠짐없이 다~
살기 좋은 공공주택으로,
타기 좋은 공공버스로,
받기 좋은 공공서비스로,
계속 살고 싶은 강서구를 만들겠습니다.
삶의 편의를 제공하는 녹색 편의점 정치로 역시 해내는 김유리
기후위기를 해결하려면
기후위기를 일으킨 ‘소수’에겐 책임을,
기후위기를 겪는 ‘다수’에겐 삶의 편의를 제공해야 합니다.
다수의 삶의 편의가 나아지면
경쟁과 소비가 줄고, 환경 파괴가 멈춥니다.
다수의 삶의 편의를 높이는 녹색 정치,
‘녹색 편의점 정치’는
지구를 지키며 동네를 살립니다.
누구 하나 떠나고 싶지 않게,
빠짐없이 다~ 잘 챙기는 강서구의원이 되겠습니다.
김유리, 역시, 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