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인사] 베팅하지 않아도 사회안전망에서 좀 쉴 수 있게

✔️ 불안, 분노, 원망
2025년 한해는 정말 눈 깜짝할 새 지나갔습니다.
윤석열 내란 정부 파면까지 더딘 시간을 보내다
어느덧 2026년 새해입니다.
민주주의를 수호한 기쁨도 잠시였고,
반성 없는 내란 정당에,
AI 강국이 되기 위해 다수의 희생을 강요하는 이재명 정부에
대응할 과제가 산더미입니다.
여당, 야당 모두 ‘민생’을 말하지만 말뿐입니다.
사회안전망은 계속 헐거워지고,
베팅하지 않고는 더 이상 이렇게 살기 어렵다는 불안감이 영혼을 잠식합니다.
불안이 분노가 되고, 분노는 원망이 되고,
일부는 그 원망을 더 약한 곳을 향해 분출하고, 공격합니다.
사회안전망 대신 베팅을 권하는
정부의 탓입니다.
사회안전망 대신 베팅을 권하는
의회의 탓입니다.
✔️ 베팅, 오세훈, 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도 모두의 안정된 삶을 약속하기보다,
베팅을 부추깁니다.
용산 정비창, 혁신파크 민간 매각, 종묘 앞 재개발, 한강버스 구상을 보십시오.
소수의 부자만 이득을 챙기는 민간 개발입니다.
새해만 되면 동자동 쪽방촌에 가서 사진은 찍으면서
2021년 약속한 공공개발은 나 몰라라 합니다.
계속 헐거워지는 사회안전망에
점점 더 많은 시민이 혹시나 수익이 날지 모를 부동산에,
주식 시장에 베팅을 합니다.
사회안전망을 만들면 될 일입니다.
하지만 오세훈 시장은 불안을 자양분 삼아 베팅효과는 키우고,
기후위기는 가속하는 개발 또 개발입니다.
✔️ 녹색당, 사회안전망, 안정된 삶
2026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서울녹색당은 사회안전망에서 좀 쉴 수 있는 도시 서울을 약속하겠습니다.
불안정한 일자리와 집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서울,
덥고 추운 곳에서 일하지 않고,
에너지 요금 걱정 없이 쉴 수 있는 집을 약속하겠습니다.
기후위기는 소수의 가진 자가 더 가지려고,
땅을 파헤치고, 노동을 값싸게 사용하며 생긴 불평등 문제입니다.
그런데 다수의 시민에게 근검절약을 권하면 그건 가짜 기후정치입니다.
2022년 여름, 신림동 반지하 폭우 참사에서 배워야 합니다.
주거 안전망, 에너지 안전망, 교통 안전망, 일자리 안전망이 필요합니다.
모두의 안정된 삶이 곧 기후위기를 해결합니다.
서울녹색당은 가장 뜨겁고, 가장 추운 곳에서 일하며
생계와 생존을 위협받는 사람들,
불안정 거처, 불안정 일자리로 내일을 걱정하는 사람들과 손잡고,
안정된 삶의 기반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모두의 안정된 삶이 곧 기후위기를 해결합니다.
2026년, 서울녹색당은 베팅하지 않아도 되는 도시 서울,
틈새 없는 사회안전망에서 모두가 쉴 수 있는 도시 서울을 만드는
기후정치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그 길, 서울녹색당원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26년 1월 1일
김유리 서울녹색당위원장
[2026년 새해 인사] 베팅하지 않아도 사회안전망에서 좀 쉴 수 있게
✔️ 불안, 분노, 원망
2025년 한해는 정말 눈 깜짝할 새 지나갔습니다.
윤석열 내란 정부 파면까지 더딘 시간을 보내다
어느덧 2026년 새해입니다.
민주주의를 수호한 기쁨도 잠시였고,
반성 없는 내란 정당에,
AI 강국이 되기 위해 다수의 희생을 강요하는 이재명 정부에
대응할 과제가 산더미입니다.
여당, 야당 모두 ‘민생’을 말하지만 말뿐입니다.
사회안전망은 계속 헐거워지고,
베팅하지 않고는 더 이상 이렇게 살기 어렵다는 불안감이 영혼을 잠식합니다.
불안이 분노가 되고, 분노는 원망이 되고,
일부는 그 원망을 더 약한 곳을 향해 분출하고, 공격합니다.
사회안전망 대신 베팅을 권하는
정부의 탓입니다.
사회안전망 대신 베팅을 권하는
의회의 탓입니다.
✔️ 베팅, 오세훈, 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도 모두의 안정된 삶을 약속하기보다,
베팅을 부추깁니다.
용산 정비창, 혁신파크 민간 매각, 종묘 앞 재개발, 한강버스 구상을 보십시오.
소수의 부자만 이득을 챙기는 민간 개발입니다.
새해만 되면 동자동 쪽방촌에 가서 사진은 찍으면서
2021년 약속한 공공개발은 나 몰라라 합니다.
계속 헐거워지는 사회안전망에
점점 더 많은 시민이 혹시나 수익이 날지 모를 부동산에,
주식 시장에 베팅을 합니다.
사회안전망을 만들면 될 일입니다.
하지만 오세훈 시장은 불안을 자양분 삼아 베팅효과는 키우고,
기후위기는 가속하는 개발 또 개발입니다.
✔️ 녹색당, 사회안전망, 안정된 삶
2026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서울녹색당은 사회안전망에서 좀 쉴 수 있는 도시 서울을 약속하겠습니다.
불안정한 일자리와 집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서울,
덥고 추운 곳에서 일하지 않고,
에너지 요금 걱정 없이 쉴 수 있는 집을 약속하겠습니다.
기후위기는 소수의 가진 자가 더 가지려고,
땅을 파헤치고, 노동을 값싸게 사용하며 생긴 불평등 문제입니다.
그런데 다수의 시민에게 근검절약을 권하면 그건 가짜 기후정치입니다.
2022년 여름, 신림동 반지하 폭우 참사에서 배워야 합니다.
주거 안전망, 에너지 안전망, 교통 안전망, 일자리 안전망이 필요합니다.
모두의 안정된 삶이 곧 기후위기를 해결합니다.
서울녹색당은 가장 뜨겁고, 가장 추운 곳에서 일하며
생계와 생존을 위협받는 사람들,
불안정 거처, 불안정 일자리로 내일을 걱정하는 사람들과 손잡고,
안정된 삶의 기반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모두의 안정된 삶이 곧 기후위기를 해결합니다.
2026년, 서울녹색당은 베팅하지 않아도 되는 도시 서울,
틈새 없는 사회안전망에서 모두가 쉴 수 있는 도시 서울을 만드는
기후정치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그 길, 서울녹색당원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26년 1월 1일
김유리 서울녹색당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