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2025년 11월 광주녹색당 제14차 정기총회에서 공동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된 손어진, 오은영입니다.
2026년 올 한 해, 광주녹색당원들, 또한 광주녹색당을 응원해 주시는 분들의 일상에 기쁨과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25년은 불의한 권력을 탄핵시켰지만 낡은 정치의 벽은 여전히 단단하고, 시민들의 삶은 고단하며, 눈앞의 이익에만 몰두하는 산업의 논리가 우리를 짓누른 한 해였습니다. 그 격동의 시기를 공동운영위원장이 공석인 채로 어렵게 활동을 이어온 광주녹색당이 감당한 것은 희망의 무게였다고 믿습니다.
2026년 새해, 광주녹색당은 광주가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 모두의 안전한 삶을 지키는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드립니다. 광주녹색당 당원,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광주와 5·18의 정신을 되새기며, 광주광역시 공동체의 누구라도 소외당하거나 차별받지 않고, 인간과 비인간 존재 모두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길에 함께 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3일
광주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손어진, 오은영 드림

*사진 : 등급이 없는 무등산(無等山) 규봉암(圭峰庵)에서 2026년 1월 1일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해를 품은 광석대를 뒤로, 두 손을 모으고 광주녹색당과 녹색정치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2025년 11월 광주녹색당 제14차 정기총회에서 공동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된 손어진, 오은영입니다.
2026년 올 한 해, 광주녹색당원들, 또한 광주녹색당을 응원해 주시는 분들의 일상에 기쁨과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25년은 불의한 권력을 탄핵시켰지만 낡은 정치의 벽은 여전히 단단하고, 시민들의 삶은 고단하며, 눈앞의 이익에만 몰두하는 산업의 논리가 우리를 짓누른 한 해였습니다. 그 격동의 시기를 공동운영위원장이 공석인 채로 어렵게 활동을 이어온 광주녹색당이 감당한 것은 희망의 무게였다고 믿습니다.
2026년 새해, 광주녹색당은 광주가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 모두의 안전한 삶을 지키는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드립니다. 광주녹색당 당원,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광주와 5·18의 정신을 되새기며, 광주광역시 공동체의 누구라도 소외당하거나 차별받지 않고, 인간과 비인간 존재 모두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길에 함께 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3일
광주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손어진, 오은영 드림
*사진 : 등급이 없는 무등산(無等山) 규봉암(圭峰庵)에서 2026년 1월 1일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해를 품은 광석대를 뒤로, 두 손을 모으고 광주녹색당과 녹색정치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