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포 갑 녹색당 후보자 선출 선거 후보자 1차 간담회 기록

서울녹색당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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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마포 갑 녹색당 후보자 선출 선거 후보자 1차 간담회 기록

※ 2차 간담회(오프라인) 신청

  • 일시: 2024.1.5.(금) 19:30 ~ 20:40
  • 장소: 온라인(줌)
  • 참석: 29명
  • 기록: 조준희 서울녹색당 사무처장

※ 아래 기록은 기록자가 임의로 요약, 정리한 것으로 기록 상의 오류는 전적으로 기록자의 책임임을 미리 밝힙니다.


1. 후보자 기조발표(출마의 변 참고)

2. 질의응답

  • 주최측: 후보자가 생각하는 지역구 내 주요 현안과, 해결방안은?
    • 첫 번째는 쓰레기 소각장 문제다. 문제는 소각장 자체가 아니다. 매립 금지가 발동되고 서울의 쓰레기를 경기, 인천으로 보내는 일을 중단시키기 위해서 서울의 쓰레기를 줄이려는 로드맵이 가동되어야 한다. 그런데 서울시는 그런 로드맵 없이 이미 가동중인 자원순환시설 옆에 1천톤 규모의 시설을 추가하겠다는 계획이다. 환경영향평가를 허위로 공개하는 등, 마포구민과 어떠한 상의도 없이 소각장을 짓겠다는 것이 오세훈 시장의 움직임이다.

소각장을 짓는 것과 별개로 쓰레기를 어떻게 줄이고 처리할 것인지, 이미 가동중인 소각장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그렇지 않다면 주민의 생활을 위협하고 안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한다.

마포 갑 지역에 속하는 시설은 아니지만, 이럴 때일수록 다른 동의 주민과 다른 동의 대표자가 함께 이야기해야 민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두번째로, 서울은 에너지 생산보다 소비가 압도적으로 높은 지역이다. 그나마 서울의 에너지 생산을 맡는 것이 당인리 발전소다. 여전히 이 발전소로 인해 지역주민이 어떤 피해를 입는지 밝혀지고 있지 않다. 지역주민에게 어떻게 깨끗한 에너지를 생산하고 공급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당사자인 주민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서울의 에너지 정책 모델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이야기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마포는 다양성이 갖춰진 동네다. 시민사회 단체도 많이 위치해있고, 퀴어 공간, 여성을 위한 공간, 반려동물을 위한 공간 등이 많이 자리하고 있다. 녹색당을 닮은 정치를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런 다양한 목소리를 마포에서 모아서 이들이 원하는 민주주의와 정치를 외칠 수 있는 지역이라 생각한다.

  • 주최측: 후보자가 생각하는 국회 내 녹색당의 첫 번째 정책과제는?
    • 할일이 너무 많기에 첫 번째를 고르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녹색당이 의회에 간다면 국회에서 첫 번째로 해야할 과제와 지역구 후보로서 생각하는 과제가 다르다. 녹색당의 의원으로서 국회에 간다면, 특위로 아무 일도 못하고 임기를 마친 기후위기특위를 상임위로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상시적으로 기후위기에 대해 논의하는 위원회가 없다. 환경노동위원회가 있지만 주로 노동의제에 대해 논의한다. 절체절명의 위기 시대에 노동전환을 어떻게 해낼지, 지역사회에서 기후위기를 어떻게 해결할지 끊임없이 이야기할 상임위가 필요하다. 그렇게 해야, 녹색당이 기후단체와 함께하기 위한 상설협의체나 기후시민의회를 만드는 일도 함께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시민의 대표자가 기후위기를 이야기할 수 있는 위원회를 만드는 일을 하고 싶다.

지역사회와 관련해서는, 환경영향평가 제도의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쓸모있게 만들고 싶다. 마포 소각장 문제만 봐도 환경영향평가는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다. 환경영향평가 용역을 받은 기업이 조사부터 결과보고서 제출까지 다 맡기 때문에 정확도나 신뢰성이 떨어진다. 이번에 마포 소각장 문제로 환경영향평가를 했을 때 공식적으로 조사한 기관이 제시한 수치, 의원실이 다른 기관을 통해 조사한 수치가 너무 달랐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영향평가 관련된 법을 제대로 검토하고 바꾸는 일을 하고 싶다.

  • 주최측: 후보자가 생각하는 선거 캠페인의 방향과 기조는?
    • 지역선거 경험은 2022년 지방선거가 처음이었다. 그때 마포에서 이숲 구의원 후보의 선거캠프를 총괄하는 책임자 역할을 했다. 마포는 젊은 지역이고, 당원도 젊은 당원이 많다. 마포에서 생동감 있는 선거를 치러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한편으로, 마포 갑에는 제가 준비를 하고, 마포 을에는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준비하고 있는데 두 여성 후보가 확실한 미래비전과 장기적 비전을 시민들에게 보여주면서 설득할 수 있는 좋은 정치인, 내 편이 되줄 수 있는 정치인에 대한 효능감을 심어주는 것부터 정치운동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마포의 선거는 정치 운동이 되어야 한다. 단순히 한 번 치르는, 누구를 찍을지 고민하다가 투표장에 갈지말지까지 고민하게 되는 선거가 아니라 실제로 내가 신뢰하고 응원하는 정치인이 국회로 갈 수 있다는 효능감을 느끼는, 정치운동성이 있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주민들이 참여하고 지역당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동네 곳곳까지 함께할 수 있는 선거가 되도록 함께 해야 한다. 선거가 더이상 시끄럽고 재미없는 것이 아니라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내 이야기가 실현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선거가 되도록 조직하고 캠페인을 준비하겠다.

  • 주최측: 후보자의 녹색당 활동 이력 및 활동하면서 경험한 어려움은?
    • 저는 창당당원은 아니다. 2018년 지방선거가 끝난 직후에 입당하고 청년녹색당의 활동당원, 여성출마프로젝트 참여, 2020년 비례대표 후보 출마, 청년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혁신위 대변인, 마포공동운영위원장을 경험했다. 최근에는 녹색당 부대표 임기를 마쳤고, 현재는 선대위의 대변인을 겸하고 있다.

다양한 공간에서 당원을 만날 수 있었던 기회들이 행운이었던 것 같다. 기초지역의 당원들, 청년 당원들, 다양한 문제를 갖고 만나는 당원들, 녹색당의 중요한 정책공약을 만들고 해석하는 일까지 하면서 녹색당이 해야할 일이 정말 많다는 생각을 꾸준하게 해왔다. 녹색당이 해야할 일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당을 넘어 시민들과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 고민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공직선거에 출사표를 던지기도 하고 녹색당에서 있었던 선거들에 적극 참여했다. 녹색당에서 한 번의 선거를 지원하고 준비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다. 하지만 가장 어렵지만 가장 즐겁고, 효능감과 자부심을 찾는 일이 선거이기도 했다.

  • 이상윤(서울): 민주노총 서울본부를 포함해 마포지역엔 많은 노동조합이 있다. 마포지역의 노동조합들은 언론, 사무,IT가 주축이지만, 많은 수의 콜센터 비정규직들이 몰려있기도 하다. 지역내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한 정책을 무엇을 마련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 매우 공감하고 있는 일이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마포에 방송국도 있고 it기업도 있는데, 비정규직 노동자, 예술인과 프리랜서도 많다. 비정규직 노동자와 조직되지 않은 많은 노동자가 시민으로 살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다른 지역의 경우 조례 제정을 통해 문제 해결을 하더라.

조례는 지자체가 갖고 있는 권한이기에, 국회의원으로서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은 실태조사부터 하는 일이다. 당사자의 어려움을 수치적으로, 공적으로, 연도별로 상시적으로 파악하는 일이 필요하다.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특히 어려운 점은 사회보험의 사각지대에 있다는 점이다. 최소한의 사회보험이라도 제대로 적용받는 노동자가 되기 위해서는 실태를 먼저 파악해서, 어떤 사람들을 마포구에서 보호해야하는지 보여주고, 지역구 의원으로 구의회, 시의회와 함께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교량 역할을 해야한다. 지원센터를 세우거나 공공기관부터 정규직화하는 등 해결방안이 있지만 약속드릴 수 있는 가장 첫 번째 방법은 실태조사를 하는 것이다.

  • 전길선(경기): 마포갑에 꼭 필요한 정책이라도 시민들에게 깊게 다가 가기위한 선거운동이 필요하다. 혹시 꼭 해 보고 싶은 선거운동 방법은 있는지.
    • 세계녹색당 총회에 부대표이자 당원으로 참여하면서 정말 많은 선거 캠페인들을 보고 들었다. 부러운 점도 많았다. 한국은 선거법상 호별 방문이 불가한데, 저는 호별방문해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설명하고 녹색당이 이 지역사회에 왜 필요한지 알릴 수 있다면, 그 일을 정말 잘할 수 있다. 녹색당 당원들이 그런 일을 하는 데 최적화된 사람들이라는 생각도 든다.

지난 지방선거 운동 중 쉬는 시간에도 많은 시민들이 말을 걸어주셨다. 정치에 대한 고민, 마포가 어떻게 변해야한다든지 이야기를 나눠주신다. 마포의 선거운동을 보고 감동받아서 당원이 된 경우도 있었다. 마포 지방선거에서 했었던 것처럼 시민들을 만나는 선거운동을 대대적으로 해보고 싶다. 국회의원 선거는 구의원 선거보다 조금 더 큰 지역을 만나게 되지만 최대한 많은 공간을 방문해서 녹색당이 왜 지금 당장 필요한 정치세력인지, 기후총선이 왜 필요한지 설명하는 운동을 하고, 이렇게 해서 마포녹색당이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릴 수 있는 선거를 해보고 싶다.

하지만 선거법 상 많은 제약이 있다. 녹색당이 자동차 유세하는 것을 지양하기도 하지만 괜찮은 전기트럭을 구할 수 있다면 녹색당의 자유분방함을 충분히 담은 유세를 더 큰 목소리로, 감동을 주는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정강수(유럽): 
    • 선거연합정당 추진이 무산될 경우에도 지역구 출마를 진행할 예정인지?
      • 당연하다. 선거연합정당 추진을 위해서 저도 선대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해야하는 책임이 있다. 그럼에도 우리가 선거연합정당을 하는 것보다 독자노선이 낫겠다는 판단이 생겼을 때, 지역에서 당원들의 동의가 있고 제가 후보로 뛸 수 있다면 지역구 출마를 계속해서 생각하고, 지역구 안에서 선거운동을 할 것이다.
    • 국회의원 선거 기탁금을 비롯한 선거 예산은 어느정도로 예상하고 있는지?그리고 그 조달 방법에 대한 계획이 있는지?
      • 지역구는 비례선거보다 기탁금이 높다. 1,500만원이다. 예비후보등록을 하려면 이중 일부를 미리 내야한다. 지역구 선거사무소를 내야하기 때문에 3달 정도 유지해야하는 사무실 비용도 필요하다. 또한 녹색당이 선거를 하면 많은 분들이 자원활동을 통해서 선거를 도와주시지만, 지난 지방선거 경험에 따르면 정착해서 상근으로 일할 수 있는 당원들이 필요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런 금액에 대한 고민은 하고 있다. 마포는 전략지역으로 논의된 바 있기 때문에 제가 고민하고 예측하는 선거비용보다도 전략지역구로서 전국당과 선대위와 소통하며 예산안을 세우고 관련된 모금캠페인을 준비할 예정이다. 조달방법에 대해서는 당연히 고민이 많이 있다. 다행스럽게 마포는 계속 선거를 치뤄온 지역이다. 그동안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지역선거에 품을 내줄 수 있는 당원들을 찾을 것이다. 경제적인 것뿐 아니라 비경제적인 것뿐까지도 힘을 모아야할 것으로 보인다. 제가 검증과정을 마치고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후에는 지역주민들과 마포, 녹색정치에 희망을 거는 많은 분들께 후원과 지원을 요청드려야 한다. 이전 선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점, 전략지역으로서 전국위원회와 선대위와 논의해서 예산안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말씀드린다.

  • 정강수(유럽): 이번 총선 이후에도 마포에서 지속적으로 활동 할 계획이 있는지? 만약 그럴 계획이 있으시다면 추후 지방선거에도 출마할 계획이 있는지?
    • 일단 당선을 목표로 선거를 준비해야 한다. 이번 지역구에서 당선이 된다면 마포에서도 활동하고, 국회의원이라는 대표자로서 역할해야겠지만 아쉽게 낙선한다면 지역 안에서 지방선거까지 최선을 다해서 활동해보려 한다.

제가 그동안은 선거가 끝나면 직업을 찾거나 본래의 직업으로 돌아가는 일들을 반복했는데, 적어도 다음 지선까지는 녹색정치, 기후정치를 위해서 시간을 많이 가지고 전업정치인으로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다. 그렇게 된다면 당연히 지방선거에도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다. 출마여부까지 말씀드리는 것은 섣부르지만, 지방선거에도 제가 의원으로서 지원하거나, 혹은 출마자로서 나서거나, 출마하지 않더라도 선거를 지원할 수 있을 것이다.

  • 정유현(인천): 김혜미 후보께서 정책적인 면과 선거계획을 잘 발표해주셨는데 조금 가볍게 여쭤보고 싶다. 우리가 선거연합정당을 같이 하게 된다면, 정의당 장혜영 후보와 선거구는 다르지만 두 여성 정치인을 비교하면서 유권자들이나 당원은 차별성을 찾게 될 것 같다. 그럴 때 김혜미 후보가 생각하시는, 혹은 선거연합정당이 아니더라도 녹색당 단독후보로 나갔을 때 김혜미 후보의 정치인으로서의 매력이 무엇인지 이야기해주시길 바란다.
    • 일단 저는 장혜영 의원과 서로 다른 지역구에서, 하지만 한 동네에서 선거를 치르는 것은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현역의원이기에 제가 넘을 수 없는 인지도가 있는 분이고, 그분이 실제로 한국사회를 변화시킨 부분이 있기에 신뢰하는 정치인이다. 그런 정치인과 함께 선거 치르는 것 좋은 일이다. 비교되는 일도 좋은 일이다.

저는 사회복지사다.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은 지역사회를 돌보는 직업이다. 그런 직업을 경험하고 그런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이 전업정치인, 내 삶을 대변해주는 정치인이 되었을 때 신뢰 줄수 있는 정치인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국회에서 기자회견하는 것만큼 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는 권력은 없지만, 추운 겨울에 구청 앞에서 기자회견하고, 주민대책위 천막을 지키고, 구청장 앞에서 피켓팅 했던 정치인을 주민들이 기억해주시리라 생각한다. 주민들과 호흡하며 활동했던 활동가라는 점, 주민들의 삶을 샅샅히 살피는 사회복지사라는 점이 지역구 선거에서 중요한 점이라 본다.

  • 강민수(제주): 선거 이후 후보자들이 힘들어했었던 경우를 많이 봤다. 전업정치인이라는 말을 하셨는데, 이게 성립하려면 선거 이후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한다. 선거는 가족, 친구 등 관계망부터 소진되는 게 많다.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혹은 경험자로서 어떤 요구를 당에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 제가 갖고 있는 장점 중 하나는 어떤 일을 잘 싫증을 안낸다는 점이다. 어떤 일을 시작하면 꾸준히하는 데 제 장점이 있다. 달리기를 좋아하는데, 꾸준히 뛴다.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을 빨리 찾은 편이다. 물론 이것도 유통기한이 있을테니 자만하진 않지만 제가 건강관리를 하는 등 루틴이 있어서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 제게는 행운인 것이 가족분들이 제가 정치를 하는 데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신다. 가족들의 지원이나 심리적 지지를 많이 받는 편이다. 이런 것을 통해서 스스로 무너졌다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초지역당 당원들이 2022년 지방선거 이후에도 잘 남아 있는 것이다. 그것이 저의 가장 큰 책임감이자, 선거 이후의 상황을 잘 수용하고 납득하면서 지역사회 안에서 또 다른 가능성을 찾을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일이다. 당내에서 오래 활동하면서 지지와 자원을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잘 일어서고, 잘 쉴 수 있을 것이다.

선거 이후 후보자에 대한 당의 역할에 관해서는, 제가 후보가 되면 마포 선대위도 생길 것이고, 지금 전국 선대위도 있으니 이런 질문에 대해서 잘 만들어가보자고 이야기하겠다. 늘 적은 자원으로 선거를 치르다보니 저도 이런 고민을 많이 한다. 제가 당원의 입장이어서도 이런 질문을 했을 것 같다. 당 차원의 대응을 이야기하긴 어렵겠지만 당에서 충분히 함께하자는 요구를 해나가겠다.


※ 2차 간담회(오프라인)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