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관객과의 대화가 열립니다!
📅일시: 2026.07.25(토). 16시 상영 후
🎬참석: 정형민 감독
🎤진행: 허승규 녹색당 안동시의원
🚩장소 : 안동중앙아트시네마(문화광장길 45, 3층)
"2020년 여름, 나는 남동 알래스카의 최북단 마을인 야쿠타트를 방문했다. 그곳에서 클링깃 곱사연어 씨족의 원로인 기니낙 아저씨를 따라 원시의 숲과 바다를 누비고 다녔다. 2022년 겨울, 남동 알래스카를 다시 찾았다. 나는 그들이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에 대해 배우고 기록하기 시작했다. 미국의 식민지로 여겼던 땅에서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희망의 꽃이 찬란하게 피어나고 있었다."
지역과 지구를, 과거와 미래를 연결합니다.
생명과 평화의 공동체를 생각합니다.
기후위기 시대, 지구 반대편 알래스카를 통해
경북 안동에서 희망을 이야기하는 시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전석 무료 입장입니다.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관객과의 대화가 열립니다!
📅일시: 2026.07.25(토). 16시 상영 후
🎬참석: 정형민 감독
🎤진행: 허승규 녹색당 안동시의원
🚩장소 : 안동중앙아트시네마(문화광장길 45, 3층)
"2020년 여름, 나는 남동 알래스카의 최북단 마을인 야쿠타트를 방문했다. 그곳에서 클링깃 곱사연어 씨족의 원로인 기니낙 아저씨를 따라 원시의 숲과 바다를 누비고 다녔다. 2022년 겨울, 남동 알래스카를 다시 찾았다. 나는 그들이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에 대해 배우고 기록하기 시작했다. 미국의 식민지로 여겼던 땅에서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희망의 꽃이 찬란하게 피어나고 있었다."
지역과 지구를, 과거와 미래를 연결합니다.
생명과 평화의 공동체를 생각합니다.
기후위기 시대, 지구 반대편 알래스카를 통해
경북 안동에서 희망을 이야기하는 시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전석 무료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