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2023 충북녹색당 2월 정기운영위원회 회의결과

충북녹색당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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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충북녹색당 2월 정기운영위원회

 

- 일시 : 2023년 2월 18일(토) 오후 6시 30분~7시 50분

- 참석 : 신진철, 나기창, 홍지은, 정미진 (총 7명 중 4명 참석)


▣ 전차 회의결과


▣ 보고 및 공유 안건

 1. 2023년 녹색당 사업계획 평가, 당비배분 관련 논의 공유

- 녹색당 전국위원회에는 당규 개정안 논의가 시작되었으며 중앙당 적자문제가 해소되지 않아 당비배분액을 조정하는 개정이 될 예정. 현재 당헌당규TF 팀에서 제안한 안은 1) 5:5비율, 기존 최소금액 100만원을 80만원으로 하양조정, 2) 5:5 비율에 기존 최소금액기준 폐지. 두 안중에 선택해야하는 상황이라면 1안으로 함.


- 당원을 늘릴 수 있는 마스터 플랜이 필요. 기존 당원증액, 활동당원 확보등 포함. 


- 총선과 관련하여 선거연합은 불가피하지 않을까 생각함. 진보정당 전체의 세력을 키우는게 필요한 상황임.


- 하지만 지난 총선과 같은 상황이 생기면 더 이상 당은 버틸 수 없을 것. 선겨연합이 불가피한 정세라면 오히려 논의를 피하지 말고 당헌개정활동처럼 지역에서 만나 토론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가졌으면 좋겠음. 


▣ 논의안건


1. 2023년 충북녹색당 운영위원 진행방식
- 박누리(옥천), 홍지은, 박인환, 나기창(청주), 안현숙(괴산), 신진철(제천)
- 분기별(연4회)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고, 나머지(4~5회)는 온라인으로 진행. 다음 오프라인 회의때는 워크숍과 병행하고 워크숍내용은 친목의 시간+충북녹색당 사업내용 관련된 토의

2. 2023년 충북녹색당 사업, 1/4분기 세부일정
- 정치학교 명칭은 ‘너도나도 정치합시다’로 진행하고 3월중 총 3회 진행, (당원기초교육/에너지 문제(414 기후정의파업)/ 녹색당의 눈으로 보는 지역문제)으로 진행한다. 세부기획안은 별도 공유. (2022년 운영위에서는 선거개혁 문제가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음)
- 의제별 토론회는 ‘에너지’를 주제로 4월 초에 진행하고 녹색당이 제시할 수 있는 에너지 정책(태양광, 농지파괴문제, 유휴지 활용방한 관련 지역정책등 / 에너지 공사 등)

3. 충북녹색당 대의원선출
-사무처에 위임

4. 충북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선출
-현재 충북녹색당의 조건에 비해 무리하지 말자. 그리고 사무처장이 공동운영위원장을 병행하는 것은 우리가 세운 원칙과 어긋남. 2023년은 공석으로 운영하고 전국위 참관은 사무처장뿐 아니라 운영위원들도 가능한 일정범위에서 돌아가며 참석하기로 함. (인당 1~2회) 표결은 하지 못하더라도 입장을 내야하는 상황이 있을 경우 운영위에서 논의하여 의견제출



- 차기회의는 3월 중 온라인으로 진행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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