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논평] 연이은 적자와 관리부실, 그것을 지켜만 보는 무능한 행정까지! 청도군은 반성하고 청도공영사업공사를 당장 폐지하라!!

대구녹색당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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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연이은 적자와 관리부실, 그것을 지켜만 보는 무능한 행정까지! 

청도군은 반성하고 청도공영사업공사를 당장 폐지하라!!


최근 소싸움 폐지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높아지고 있다. 많은 지자체에서 소싸움 경기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고  축소 폐지하고 있다. 

그러나 청도에서는 이런 시대   흐름에 역행해 국민의 세금으로 청도공영사업을 운영하며 동물학대와 도박의 현장인 청도 소싸움 경기를 지속하고 있다


지역재정을 잠식하고 동물을 착취하는 청도공영사업공사는 2020년부터 4년간 227억원의 누적적자를 기록했다 연이은 적자운영에도 청도공영공사 사장의 연봉은 9천6백만원으로 2천만원 인상되었다. 관리 감독의 책임이 있는 청도군이 방만한 경영을 방치하고 있는 것이다.이에 모자라 수십억원의 청도군민의 혈세를 부실 운영에 지원하기까지 했다


청도군의 무책임함과 청도공영공사의 부실운영은 적자뿐 아니라 불공정과 관리 부실까지 가져왔다.

최근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이미 도축된 소의 이름으로 경기에 출전한 소가 확인되었다.

실제경기에 출전한 소는 다른 소의 이름과 전적으로 출전하였다. 체급으로 대전을 짜는 소싸움경기에서 출전소를 확인하지않고 경기를 진행한 것이다.


전통소싸움법 제10조 1항에 싸움소가 반드시 종류, 특성, 가축전염병 검사 등에 관한 사항을 경기 시행자에게 등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름과 전적, 체급이 다른 소를 출전시켰다면 전염병 관리도 제대로 되었을리 없다. 경기장에서 다친 소를 도축해버리고 같은 이름으로 다른 소를 출전시키는 것은 생명을 돈벌이 도구로만 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에  녹색당동물권위원회, 경북녹색당, 대구녹색당, 정읍녹색당은 요구한다

오랜 적자와 관리부실, 그것을 지켜만 보는 무능한 행정까지 청도군은 반성하고 청도공영사업공사를 당장 폐지하라


2025년 9월 26일 

녹색당동물권위원회, 경북녹색당, 대구녹색당, 정읍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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