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사람은 없다! 더이상 죽이지 말라! 이재명 정부 강제단속 규탄 이주노동자 故 뚜안님 3차 추모 촛불행진’이 서울 도심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와 손어진 부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이 땅에서 가난하다는 이유로,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일하다 죽는 사람이 다시는 없길 바랍니다. 제 딸은 더 나아지려는 꿈을 가지고 한국에 왔습니다. 죽으러 온 것이 아닙니다.” 뚜안님 부모님의 눈물젖은 호소입니다.
폭력적인 강제단속으로 이주노동자들이 죽고 다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미등록 이주노동자의 체류권을 보장하지 않으면 끊기지 않을 죽음의 사슬입니다. 야만을 멈추십시오. 인력이 아니라 사람이 이 땅에 왔습니다.
‘불법사람은 없다! 더이상 죽이지 말라! 이재명 정부 강제단속 규탄 이주노동자 故 뚜안님 3차 추모 촛불행진’이 서울 도심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와 손어진 부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이 땅에서 가난하다는 이유로,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일하다 죽는 사람이 다시는 없길 바랍니다. 제 딸은 더 나아지려는 꿈을 가지고 한국에 왔습니다. 죽으러 온 것이 아닙니다.” 뚜안님 부모님의 눈물젖은 호소입니다.
폭력적인 강제단속으로 이주노동자들이 죽고 다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미등록 이주노동자의 체류권을 보장하지 않으면 끊기지 않을 죽음의 사슬입니다. 야만을 멈추십시오. 인력이 아니라 사람이 이 땅에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