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미얀마 '8888항쟁' 기념 1인 시위

녹색당
2022-08-08
조회수 131


미얀마의 평화와 민주주의를 바라며 미얀마 대사관 무관부 앞에서 녹색당 김예원, 김찬휘 공동대표가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오늘 8월 8일은, 1988년 8월 8일 일어난 미얀마 ‘8888항쟁’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지금의 미얀마 민주화 투쟁의 뿌리가 되는 반군부 민중항쟁입니다.


미얀마 군부의 잔혹하고 비인도적인 민주인사 사형집행에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합니다. 사형선고를 받은 100명이 넘는 시민들의 즉각적인 석방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 미얀마 민중들, 두려움에 떨고 있을 주민들, 국경을 떠도는 난민들의 안전을 간절하게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