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진보당 신임 대표단 예방

녹색당
2022-08-09
조회수 128


지난 8월 1일 임기를 시작하신 진보당 신임 대표단이 녹색당을 방문했습니다. 윤희숙 상임대표, 홍희진 공동대표, 송영주 사무총장, 홍연아 조직위원장이 녹색당사를 찾아와 주셨습니다.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으로 무능한 윤석열 정부와 총체적 난국 속으로 스스로 걸어 들어가고 있는 국민의힘. 반성과 쇄신보다는 현상 유지와 답습으로 안주하는 민주당.


험난한 시기에 울분만을 더하는 기득권 정치에 시민들의 고통이 큽니다. 국민께 대안과 희망을 드리지 못하는 정치는 정치꾼들의 권력 나눠 먹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새롭게 첫발을 내디딘 진보당 대표단을 온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진보 정당 간의 긴밀한 협력으로 약자와 서민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정치, 비를 함께 맞는 정치 계속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