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SPC 파리바게뜨 사태 해결을 위한 1인 시위

녹색당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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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파리바게뜨 사태 해결을 위한 1인 시위가 전국 동시다발로 진행됐습니다. 녹색당 김예원, 김찬휘 공동대표, 서울녹색당 이상현 공동운영위원장, 난설헌 소수자인권위원장이 참여했습니다.


“점심시간 1시간은 보장하라” “아프면 쉴 수 있게 해달라” “노조활동 한다고 괴롭히지 마라” “국민 앞에 약속한 사회적 합의를 지켜라” 이 당연한 요구를 다섯 달째 하고 있습니다.


‘식품업계의 삼성’이라는 SPC는 노동자들이 차례로 단식하다 응급실에 실려간 지난 다섯 달 동안,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노동자들을 불법행위로 고소하고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등 자사 계열사들의 제품 할인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진행했습니다. 


가맹점주들이 납부하는 인건비는 높여놓고 정작 충분히 사람을 고용하지 않아 제빵기사, 카페기사들이 화장실 갈 시간도 없게 만드는 SPC.


사람을 갈아 만드는 빵, 피눈물로 만드는 커피. 우리는 먹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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