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사장 현대차 나와라!" 10년, 너무나 긴 시간을 싸워왔습니다.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지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승리를 위한 투쟁문화제에 녹색당이 함께했습니다. 녹색당 당원이신 장석관 사무장님도 적지 않은 시간, 계엄의 겨울을 지나 국회 앞 농성으로 싸워오셨습니다.
발언자들은 하나같이 10년간 장기투쟁의 무게를, 또 앞으로의 결의를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지부장님은 양재동 본사에서 매일 집회를 해온 나날을 회고하며, 유치원에 다니던 셋째 막내가 지금 고등학생이 된 세월을 되새기셨습니다. 콘서트 같은 연대공연으로 함께하신 꽃다지의 노랫말을 떠올리며 승리보고대회를 여는 날까지, 녹색당 역시 곁에서 어깨 걸고 투쟁하겠습니다.
"진짜 사장 현대차 나와라!" 10년, 너무나 긴 시간을 싸워왔습니다.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지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승리를 위한 투쟁문화제에 녹색당이 함께했습니다. 녹색당 당원이신 장석관 사무장님도 적지 않은 시간, 계엄의 겨울을 지나 국회 앞 농성으로 싸워오셨습니다.
발언자들은 하나같이 10년간 장기투쟁의 무게를, 또 앞으로의 결의를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지부장님은 양재동 본사에서 매일 집회를 해온 나날을 회고하며, 유치원에 다니던 셋째 막내가 지금 고등학생이 된 세월을 되새기셨습니다. 콘서트 같은 연대공연으로 함께하신 꽃다지의 노랫말을 떠올리며 승리보고대회를 여는 날까지, 녹색당 역시 곁에서 어깨 걸고 투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