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는 고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죽음에 응답하라 기자회견’이 오늘 서울 상암 mbc 앞에서 열렸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mbc 비정규직 프리랜서 고 오요안나 님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습니다. 고인의 어머니는 mbc의 공식 사과와 책임을 요구하며 이십여 일째 단식 중입니다.
‘비정규직 백화점’인 방송사가 상시 근로자를 정식 채용하지 않고 프리랜서와 계약하는 꼼수를 쓰며 일자리를 불안정하게 만든 것이 고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된 근본적 원인입니다.
방송계에 만연한 프리랜서 고용 관행을 이제 끝내야 합니다. mbc는 공채로 입사해 정규직 팀장의 지시와 감독을 받으며 근무하는 기상캐스터들의 노동자성을 인정하십시오.
고 오요안나 님의 명예가 회복되고 mbc가 실효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을 때까지 녹색당도 유족들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MBC는 고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죽음에 응답하라 기자회견’이 오늘 서울 상암 mbc 앞에서 열렸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mbc 비정규직 프리랜서 고 오요안나 님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습니다. 고인의 어머니는 mbc의 공식 사과와 책임을 요구하며 이십여 일째 단식 중입니다.
‘비정규직 백화점’인 방송사가 상시 근로자를 정식 채용하지 않고 프리랜서와 계약하는 꼼수를 쓰며 일자리를 불안정하게 만든 것이 고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된 근본적 원인입니다.
방송계에 만연한 프리랜서 고용 관행을 이제 끝내야 합니다. mbc는 공채로 입사해 정규직 팀장의 지시와 감독을 받으며 근무하는 기상캐스터들의 노동자성을 인정하십시오.
고 오요안나 님의 명예가 회복되고 mbc가 실효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을 때까지 녹색당도 유족들과 함께 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