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 신규 핵발전소 유치신청 지자체 규탄 기자회견

녹색당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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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핵발전소 유치신청 지자체 규탄 기자회견’이 오늘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울주·기장·영덕·경주가 제대로 된 주민 의견 수렴도 없이 신규 핵발전소 유치 신청을 강행했습니다.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독단이자 폭거입니다.


미국의 이란 침공으로 촉발된 전쟁 상황과 석유 가격 급등을 이유로 ‘에너지 안보’를 내세운 핵발전 확대 주장은 거짓입니다. 건설에만 10년 이상 걸리는 핵발전소는 단기 에너지 위기의 대안일 수 없습니다.


울주·기장·영덕·경주 등의 동남부는 지금도 세계 최대의 핵발전소 밀집 지역입니다. 해당 지자체장들은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놓고 책임있는 결정을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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