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7일) 오후, 민주당사 앞에서 민주당의 새만금 신공항 계획 폐기를 촉구하는 전국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민주당의 후보들은 해마다 선거철만 되면 표를 노리고 ‘새만금신공항 조기착공’을 부르짖어 왔습니다.
하지만 새만금신공항은 전북의 경제발전은커녕 매년 200억원의 적자를 누적시키며 혈세를 좀먹고 지역민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킬 골칫덩이 사업입니다. 무엇보다 끔찍한 생태학살과 조류충돌 대참사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예견된 중대재해이자, 미군의 대중국 견제 기지이자 제2활주로로 이용되며 동북아를 전쟁위기로 내몰 재앙이 될 것입니다.
새만금신공항은 법적으로도 이미 ‘부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북도민은 새, 사람이 공존하는 생명의 갯벌을 지키고, 어민이 생계를 영위하며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공동체를 일구어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민주당은 민심 왜곡 여론전을 중단하고, 시대착오적 신공항 계획을 즉각 폐기해야 합니다.
개발이 아닌, 더 나은 삶을 위한 정치가 절실합니다. 녹색당은 새만금신공항 반드시 백지화하고, 생명평화가 깃든 수라 갯벌을 지켜내겠습니다.
어제(7일) 오후, 민주당사 앞에서 민주당의 새만금 신공항 계획 폐기를 촉구하는 전국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민주당의 후보들은 해마다 선거철만 되면 표를 노리고 ‘새만금신공항 조기착공’을 부르짖어 왔습니다.
하지만 새만금신공항은 전북의 경제발전은커녕 매년 200억원의 적자를 누적시키며 혈세를 좀먹고 지역민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킬 골칫덩이 사업입니다. 무엇보다 끔찍한 생태학살과 조류충돌 대참사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예견된 중대재해이자, 미군의 대중국 견제 기지이자 제2활주로로 이용되며 동북아를 전쟁위기로 내몰 재앙이 될 것입니다.
새만금신공항은 법적으로도 이미 ‘부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북도민은 새, 사람이 공존하는 생명의 갯벌을 지키고, 어민이 생계를 영위하며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공동체를 일구어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민주당은 민심 왜곡 여론전을 중단하고, 시대착오적 신공항 계획을 즉각 폐기해야 합니다.
개발이 아닌, 더 나은 삶을 위한 정치가 절실합니다. 녹색당은 새만금신공항 반드시 백지화하고, 생명평화가 깃든 수라 갯벌을 지켜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