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창한 봄볕 아래, 오늘 용산역 광장에서 정의당 권영국 대표가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광장에는 세입자 청년, 성소수자 시민라이더·돌봄·콜센터 노동자, 그리고 발전비정규직 노동자 등 다양한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저마다 희망하는 서울의 모습을 담은 색색깔의 피켓이 서로 어우러졌습니다.
권영국 대표는 ‘더 함께, 더 인간답게’ 살아가는 도시, 버티는 도시에서 살 수 있는 도시로 서울을 전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주거비와 교통비 등 서울의 생활비를 절반으로 낮추고, 시민의 일자리와 노동권을 지키며, 에너지 자립도시 전환을 통해 지역과의 공존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상현 녹색당 공동대표는 ‘서울살이’를 하는 지역민으로서 지지연설에 나섰습니다. 개발이 아닌 더 나은 삶을 위해, 행복하고 싶다는 희망을 실현하기 위해, 내일로 미루지 않고 바로 오늘부터, 현실의 조건을 바꾸는 진보정치의 도전을 함께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기자회견을 마친 권영국 후보와 참가자들은 용산참사 유가족 어머니와 함께 남일당 터를 참배했습니다. 사람을 내쫓고 자본의 탐욕을 쌓아올린 마천루 앞에서, 사람을 살리고 생명을 지키는 진보정치의 사명을 함께 다짐하였습니다.
더 함께, 더 행복하게 살아가는 도시로,
같이 갑시다, 같이 삽시다!
화창한 봄볕 아래, 오늘 용산역 광장에서 정의당 권영국 대표가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광장에는 세입자 청년, 성소수자 시민라이더·돌봄·콜센터 노동자, 그리고 발전비정규직 노동자 등 다양한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저마다 희망하는 서울의 모습을 담은 색색깔의 피켓이 서로 어우러졌습니다.
권영국 대표는 ‘더 함께, 더 인간답게’ 살아가는 도시, 버티는 도시에서 살 수 있는 도시로 서울을 전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주거비와 교통비 등 서울의 생활비를 절반으로 낮추고, 시민의 일자리와 노동권을 지키며, 에너지 자립도시 전환을 통해 지역과의 공존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상현 녹색당 공동대표는 ‘서울살이’를 하는 지역민으로서 지지연설에 나섰습니다. 개발이 아닌 더 나은 삶을 위해, 행복하고 싶다는 희망을 실현하기 위해, 내일로 미루지 않고 바로 오늘부터, 현실의 조건을 바꾸는 진보정치의 도전을 함께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기자회견을 마친 권영국 후보와 참가자들은 용산참사 유가족 어머니와 함께 남일당 터를 참배했습니다. 사람을 내쫓고 자본의 탐욕을 쌓아올린 마천루 앞에서, 사람을 살리고 생명을 지키는 진보정치의 사명을 함께 다짐하였습니다.
더 함께, 더 행복하게 살아가는 도시로,
같이 갑시다, 같이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