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일요일, 대전에서 2026 녹색당 풀뿌리 정책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대전, 전북, 인천, 광주, 경기, 청소년녹색당 등 전국의 녹색당 풀뿌리 지역당들이 참여했습니다. 각 지역당은 다가올 지방선거를 위한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이를 구체적인 정치 의제로 만들어가기 위한 방안을 열띠게 토론했습니다.
4대 정책 제안집을 발간한 곳, 공공교통 운동과 연계한 정책 개발중인 곳, 당원 및 시민 참여형 공약 기획하고 있는 곳, 송전선로 반대 대책위 활동 등 각 지역의 현안과 밀착된 다양한 풀뿌리 정치 사례가 공유되었습니다. 현장에서부터 시작된 '아래로부터의 정책 공약'이 지닌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2026년 지방선거에서는 녹색당 최초의 지방의원 당선이라는 쾌거를 이룩함과 동시에, 후보가 없는 지역에서도 녹색정책이 지역사회의 주요 의제로 다뤄질 수 있도록 굳건한 풀뿌리정치의 저변을 넓혀나가겠습니다.
지난 일요일, 대전에서 2026 녹색당 풀뿌리 정책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대전, 전북, 인천, 광주, 경기, 청소년녹색당 등 전국의 녹색당 풀뿌리 지역당들이 참여했습니다. 각 지역당은 다가올 지방선거를 위한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이를 구체적인 정치 의제로 만들어가기 위한 방안을 열띠게 토론했습니다.
4대 정책 제안집을 발간한 곳, 공공교통 운동과 연계한 정책 개발중인 곳, 당원 및 시민 참여형 공약 기획하고 있는 곳, 송전선로 반대 대책위 활동 등 각 지역의 현안과 밀착된 다양한 풀뿌리 정치 사례가 공유되었습니다. 현장에서부터 시작된 '아래로부터의 정책 공약'이 지닌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2026년 지방선거에서는 녹색당 최초의 지방의원 당선이라는 쾌거를 이룩함과 동시에, 후보가 없는 지역에서도 녹색정책이 지역사회의 주요 의제로 다뤄질 수 있도록 굳건한 풀뿌리정치의 저변을 넓혀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