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20일, 폭우를 뚫고 생태시민들과 녹색당원들이 가덕도로 향했습니다. 가덕도는 부산 앞바다에 자리한, 백년 숲을 품은 작은 섬입니다.
참여자들은 가덕도신공항 건설로 위기에 놓인 100년 숲을 두 발로 직접 걸었습니다. 남쪽 지방에서만 볼 수 있는 동백군락과 식생을 생태전문가, 가덕도 답사 진행자와 함께 둘러보며, 사진이나 영상으로는 전해지지 않는 가덕도의 진짜 모습을 마주했습니다.
가덕도가 품은 생명의 가치는 사진 몇 장으로 담아낼 수 없습니다. 이곳을 직접 디딘 사람이 늘어날수록, 신공항 건설에 맞서 가덕도를 지키려는 연대도 더 넓고 두터워질 것입니다.
가덕도신공항을 막아내고 가덕도를 지켜내는 그날까지, 녹색당은 생태시민들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지난 6월 20일, 폭우를 뚫고 생태시민들과 녹색당원들이 가덕도로 향했습니다. 가덕도는 부산 앞바다에 자리한, 백년 숲을 품은 작은 섬입니다.
참여자들은 가덕도신공항 건설로 위기에 놓인 100년 숲을 두 발로 직접 걸었습니다. 남쪽 지방에서만 볼 수 있는 동백군락과 식생을 생태전문가, 가덕도 답사 진행자와 함께 둘러보며, 사진이나 영상으로는 전해지지 않는 가덕도의 진짜 모습을 마주했습니다.
가덕도가 품은 생명의 가치는 사진 몇 장으로 담아낼 수 없습니다. 이곳을 직접 디딘 사람이 늘어날수록, 신공항 건설에 맞서 가덕도를 지키려는 연대도 더 넓고 두터워질 것입니다.
가덕도신공항을 막아내고 가덕도를 지켜내는 그날까지, 녹색당은 생태시민들의 곁을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