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 신규핵발전소 저지 전국 결의대회

녹색당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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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핵발전소 저지 전국 결의대회’가 지난 토요일 서울 도심에서 개최됐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와 많은 당원들이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함께했습니다.


한수원은 지난 17일 신규 핵발전소 건설 예정지로 대형 2기는 경북 영덕군, SMR은 부산 기장군을 선정했습니다. 주민들의 의사와 의지는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선정 기준은 철저히 비밀에 부쳐져있고 핵발전소의 위험성, 환경성, 경제성 및 지역사회에 미칠 악영향에 대한 평가도 부실합니다. 일방적이고 폭력적인 결정입니다.


녹색당은 주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묵살된 이번 결정에 단호히 반대합니다. 생명과 안전이 위험에 처할 주민들을 배제한 이번 선정은 무효입니다. 정부는 핵발전소 건설 계획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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