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 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 철회를 촉구하며 영덕군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과 이어진 탈핵 순례길에 손어진 부대표와 전국에서 모인 녹색당원들, 시민들이 함께했습니다.
영덕은 1980년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수차례 정부와 한수원의 핵폐기장과 핵발전소 건설 시도를 주민의 힘으로 막아내온 곳입니다. 그러나 정부와 한수원은 영덕이 인구가 적고, 인구소멸지역이라는 이유로 주민들에게 끊임없이 핵폐기장과 핵발전소를 떠넘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영덕군까지 합세하고 있습니다.
이날 영덕에 모인 150여 명의 탈핵을 염원하는 시민들은 블루로드를 걸으며 영덕이 얼마나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을 가졌는지 보았습니다. 작년 산불 피해로 타버린 나무들을 보며, 인간이 손 쓸 수 없고 책임질 수 없는 핵발전은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것 또한 확인했습니다.
탈핵정당 녹색당, 영덕뿐만 아니라, 부산 기장, 영광, 울산 울주, 전국 어디에도 신규 핵발전소가 들어서지 못하도록, 모든 핵발전소가 멈춰 세워지는 날까지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영덕 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 철회를 촉구하며 영덕군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과 이어진 탈핵 순례길에 손어진 부대표와 전국에서 모인 녹색당원들, 시민들이 함께했습니다.
영덕은 1980년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수차례 정부와 한수원의 핵폐기장과 핵발전소 건설 시도를 주민의 힘으로 막아내온 곳입니다. 그러나 정부와 한수원은 영덕이 인구가 적고, 인구소멸지역이라는 이유로 주민들에게 끊임없이 핵폐기장과 핵발전소를 떠넘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영덕군까지 합세하고 있습니다.
이날 영덕에 모인 150여 명의 탈핵을 염원하는 시민들은 블루로드를 걸으며 영덕이 얼마나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을 가졌는지 보았습니다. 작년 산불 피해로 타버린 나무들을 보며, 인간이 손 쓸 수 없고 책임질 수 없는 핵발전은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것 또한 확인했습니다.
탈핵정당 녹색당, 영덕뿐만 아니라, 부산 기장, 영광, 울산 울주, 전국 어디에도 신규 핵발전소가 들어서지 못하도록, 모든 핵발전소가 멈춰 세워지는 날까지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