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 기후정의행진 선포식'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시민들의 삶터를 파괴하고, 노동을 착취하며, 불평등을 심화하고, 자본에만 이익을 떠안길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백지화돼야 합니다.
농민과 농지를 살리고, 우리의 일상을 지키며,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해 9월 19일 광장으로 모입시다. 녹색당도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기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919 기후정의행진 선포식'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시민들의 삶터를 파괴하고, 노동을 착취하며, 불평등을 심화하고, 자본에만 이익을 떠안길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백지화돼야 합니다.
농민과 농지를 살리고, 우리의 일상을 지키며,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해 9월 19일 광장으로 모입시다. 녹색당도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기 위해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