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특구 특별법 저지와 3대 메가프로젝트 규탄을 위한 공동행동’ 출범 기자회견이 오늘 오전 청와대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정부가 총력전, 속도전, 전격전을 강조하며 전쟁 치르듯 ‘3대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메가특구 특별법’은 주52시간 노동시간 상한제, 환경영향평가, 기업 규제 등 각종 사회적 안전장치를 무력화할 예정입니다.
노동권, 기후정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특정 대기업에 이익을 몰아주는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드시 저지돼야 합니다. 개발폭주를 막고 지역 주민과 노동자, 농민의 삶터를 지키기 위해 녹색당이 앞장서겠습니다.
‘메가특구 특별법 저지와 3대 메가프로젝트 규탄을 위한 공동행동’ 출범 기자회견이 오늘 오전 청와대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정부가 총력전, 속도전, 전격전을 강조하며 전쟁 치르듯 ‘3대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메가특구 특별법’은 주52시간 노동시간 상한제, 환경영향평가, 기업 규제 등 각종 사회적 안전장치를 무력화할 예정입니다.
노동권, 기후정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특정 대기업에 이익을 몰아주는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드시 저지돼야 합니다. 개발폭주를 막고 지역 주민과 노동자, 농민의 삶터를 지키기 위해 녹색당이 앞장서겠습니다.